일주일이라고 했다...
일주일....
지난 4일이었으니까.. 일주일은 이미 지나버렸다.
또 한곳에서도 오늘이라고 했다.
그런데.. 역시 소식이 없다.
기다림은 사람을 정말이지 힘빠지게 만드는 일인 것 같다.
더욱이 그 선택의 권리를 가진 자가 아닌...
간택을 기다리는 입장인지라.. 더욱 힘이 빠지는 것 같다.
계속 이렇게 기다려야 하다니..ㅡㅜ
빨리 연락 좀 줬으면...
가부만이라도 확실히 해줘야 계속되는 희망고문에서 자유로워 질텐데....
그래..ㅡㅜ 내일이면 연락이 오겠지..
2006년은 분명 밝은 희망이 가득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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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형..힘내!!뺘샤~
2006/01/12 09:19그래..ㅡㅜ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께~
2006/01/12 14:35그러니 수덕사나 갑시다~~ㅋㅋㅋㅋ
2006/01/12 17:23수덕사 풍경소리... 땡그렁 땡그렁..
2006/01/13 00:22풍경소리는 안들리고..주말이라서 그런지
2006/01/16 09:22왁자지걸 하더만...이게 절인지 ..시장인지;
그만큼 유명한 사찰이니까 그렇겠지.. 뭐 사찰은 왠지 조용한 것이 더 어울리긴 하겠지만..^^
2006/01/16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