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몬드님께 갑자기 숙제를 받은 기분으로 작성하는 포스트..
http://archmond.blogspot.com/2006/02/blog-post_22.html
라는 과제가 주어진 것은 어제 저녁이었나..-_-;;
평소엔 숙제같은거 잘 안하는 편이었지만 뭐 어쨋건 일단 쓰기 시작했으니 써보자... 라고는 해도 블로깅 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마나 '화'라고 하긴 모하고 '짜증'이 났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나를 짜증스럽게 만들었던 것 하나는 역시나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다.
긴~~ 포스트를 작성하고 [완료하기]를 눌렀을때 -_-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가 나올때의 당혹스러움은 가끔 느껴보는 것이지만 빈도가 낮은 편이니 너그러이 용서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또 테터툴즈의 경우 포스트 작성중 [미리보기] 등을 해주면 일단 작성한 부분까지는 보존이 되니 처음부터 포스트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일부 덜어낼수 있고 말이다. (덕분에 가끔 미리보기는 눌러줘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 눌러주고 넘어가자.
그외엔 별로 없는 것 같다. 블로그를 열심히 시작한 것도 고작해야 4달 정도 되어가는 대다 그다지 방문자가 많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의견을 다툴만한 포스트가 없었는지.. 서로 댓글로 의견충돌을 일으킨 것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대체로 현재의 블로그에 만족하고 있다고 해야 할듯..@@;
혹 이 포스트를 넘겨받아 자신의 경험담을 쓰실 분이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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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이시군요^^ 바톤은 압박감을 유발하기도 하죠..ㅋㅋㅋ
2006/02/23 12:22그르게요.. 그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던걸요.
2006/02/23 14:14저도 짜증날때는 있어도 화는 별로 안나는 ㅎㅎ
2006/02/23 16:58그러게요.. 설마 화를 내면서까지 블로그를 해야 하겠어요..^^ 그냥 소소한 이야기를 담는 곳인 것을.. (물론 전문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2006/02/23 17:05트랙백하려고 했는데 주소 오류라고 나오네요. 네이버가 후진 건지, 이럴 때 화나요.^^ 흐흐.
2006/02/23 17:12앗.. 그런 안타까운 일이..-_-;; 제쪽에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죠.. (사실 네이버 블로그에 트랙백을 날려본적도 없어서리..)
2006/02/23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