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매니아인 '께매'가 된지 어언 두달여의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그사이 2월 사보를 얼마전에 받았는데 오늘은 께매 기념품이 도착했네요.
께매는 게임빌 매니아의 약자로 아시는 분은 아실만한 모바일 게임사의 모니터링 그룹의 성격을 갖습니다. 그래서 인지 께매 카드와 명함, 열쇠고리가 함께 배달되어 왔더군요.

푸른 빛이 나름 세련된 인상을 주는 께매 멤버쉽 카드입니다.
뒤에 서명까지 하게 되어있더군요..^^ 실제 얼마나 다양한 활용처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뒤에 서명하는 곳까지 있으니 살짝 이상하던데요.

께매용 명함도 1통 배달되어 왔답니다.
이전 네사모에서도 이런식으로 회원 명함을 제공하긴 했는데 그때는 신청한 소수의 회원에게만 제공되었답니다. 그런데 게임빌에서는 모든 회원에게 이렇게 명함을 만들어 주는 것 같더군요. 전 따로 신청한 적이 없이 배달받았으니... 모든 회원에게 보내온 것이 맞을거에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열쇠고리네요. 앞으로 제 주력 열쇠고리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 얘기없이 갑자기 배달되어 와서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새로운 아이템은 제 기분을 좋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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