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찍어온 조카들의 사진을 정리하다가 몇장 올려봅니다.
너무 너무 귀여워서요.
역시 어린아이 그것도 아기들을 귀엽기만 하네요.
물론 자꾸 울고.. 얼굴을 좀 익혔다 싶었다가도 잠시후에 손을 내밀면 모른척 피하기만 하니..
때론 나와는 너무 먼 당신이 되버릴 때도 있지만 그래도 조카들의 귀여운 모습을 볼때만은
세상의 시름을 잊을 수 있더군요.
그럼 누나 윤지부터 소개해볼까요.
어때요? 꽤 귀여운 숙녀 아닌가요.
자... 이어지는 아기는 김윤지양의 남동생 김동규군이랍니다.
사진만 찍으려면 달려들어 카메라를 뺃어가려고 했던 첫째 윤지와 때론 관심이 없는 척해도 은근히 카메라를 향해 달려드는 호기심 많은 둘째 동규.
역시 둘 다 어린아이다운 호기심 때문에 몇 장 안되는 사진이나마 찍는 동안 즐겁기만 했죠.
자꾸 아무거나 입에 넣는 동규가 안쓰럽기도 하지만 뭐 그 아이 나름대로 세상을 배워가고 있는 거겠죠.
한입 한입 조심스럽게 세상을 배우는 그 아이..
저도 나름의 방식으로 세사을 배워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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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들은 한결같이 피부가 너무 좋아요~
2006/03/26 13:34순수하고~
그러게요. ^^ 되게 귀엽죠~ 아기 피부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듯~~
2006/03/26 16:16방명록에 글이 안써져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2006/03/27 21:55다름이 아니라 제가 많은 블로그를 RSS로 구독하는데 유독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만 똑같은 글이 서너번 반복 수집됩니다.
데체 무슨 현상인지... 혹시 해결방법을 아시나요?
방명록에..-_- 글이 안써지는군요.
2006/03/28 01:30급한대로 스킨을 바꿨답니다. 흠. 그리고 왜 제 RSS에서 이상한 현상이 생기는 걸까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일단 조금만 지켜봐주세요. 저도 알아볼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