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29이라는 나이를 먹어버렸다.
역시 시간은 빠른 건가... 이제 30이 코 앞이다.
나두 30이 되면 프렌즈의 레이첼처럼... -_- 펑펑 울어야 하나?
아니면 조이처럼 신을 원망해야 하나...
어차피 자연스럽게 먹어가는 나이.
보내는 시간만큼 무언가를 얻는다면 그나마 행복한게 아닐런지...
그나마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생일 축하 이메일(그래봐야 DM..)과 빼꼼히 인사해주는 포털들(Daum과 드림위즈 뿐...) 덕분에 생일임을 실감하고 있다.
그간 잘 지냈는가?
자네 벌써 29이라네...
29만큼 생각하고 29만큼 행동하는 한해가 되길 바라 마지않는다네.
앞으로는 더 행복하시게나~~
자네 벌써 29이라네...
29만큼 생각하고 29만큼 행동하는 한해가 되길 바라 마지않는다네.
앞으로는 더 행복하시게나~~
To 나에게
'키즈@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라디오키즈... Tistory에 안착~!! (12) | 2006/07/24 |
|---|---|
| Tistory로의 이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려고 합니다. (6) | 2006/07/24 |
| Happy Birthday To Me..!! (20) | 2006/07/11 |
|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생긴 걱정 몇가지 (4) | 2006/07/03 |
| 역시 남자는... 길들이기(?) 나름... (0) | 2006/06/28 |
| 뒤늦게 나도..-_- 지르다. PSP 세라믹 화이트~ (6) | 2006/06/2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이 댓글은 테스트겸입니다. -_-;;
2006/07/11 11:54쿨럭... 축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댓글 잘 남겨지는 듯 하네요. 다행입니다. ^^;
2006/07/11 11:55측하 드립니다. :)
2006/07/11 12:49축하 감사합니다..^^;;
2006/07/11 13:09축하드립니다.
2006/07/11 13:03^^ 감사드립니다.
2006/07/11 13:10축하드립니다~^^ㅋ
2006/07/11 13:36싸인펜님 감사합니다. 계좌번호도 적어놓을까요? 후훗~
2006/07/11 13:52비밀댓글 입니다
2006/07/11 15:21메일 드렸습니다. 부디 소중한 인연의 끈을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2006/07/11 16:23동갑이셨군요. ㅎㅎㅎ
2006/07/11 16:33저도 회사 고참들 맨날 놀립니다.
저는 우유 마실 때 박카스 먹는다구요...ㅎㅎㅎ
cliff3님도 29이셨군요. 반갑습니다.
2006/07/11 16:37-_- 그런데 어쩌죠.. 전 지금도 가끔 비타500 마시는데... 우유로 바꿔야 할까요? 우유가 20대의 특권이었군.
횽아 생일 축하행~~ㅋㅋ
2006/07/11 17:22-_- 계좌번호 적어주면 되지?
2006/07/11 19:37축하드립니다~:)
2006/07/11 21:0178년생이세요?
네.. 78년생이랍니다. -_-;; 뭔가 큰 의미가 있는 건가요? 78년생이어서 뭔가 걸리는 게 있으신 거에요? 후훗~
2006/07/11 21:03저, 저도 말띠에요;;;
2006/07/13 16:3417.. 말띠랑은 -_- 안놀래요. 췟~
2006/07/13 16:37아... 푸르른 젊음이여.. 어느새 나를 이다지도 허무하게 떠나가 버렸단 말이냐~ ZF.님과 띠동갑일 줄이야.
솔직히 놀랐어요. 최소한 저와 비슷한 나이일줄...알았는데 -_-;; 흡 또 이렇게 찍히는건가.
2006/07/11 21:49뒷조사 완료했습니다. 저보다 연배가 높으시군요. 사실 추측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설의에로팬더님의 과거 이야기를 하시는 부분을 보고서 대충 감은 잡고 있었는데... 프로필을 보고 확실히 파악 끝냈습니다. ^^; 저도 프로필 적어둘까봐요. 혹시 저한테 조금이라도 궁금해하실 분이 계실지도 모르니깐... 후훗~
2006/07/11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