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교적 다양한 설문조사 사이트에 가입해서 활동하는 편입니다.
뭐랄까.. 개인의 의견이 특정한 이슈에 관심있게 반영되는 것도 좋고... 그 외에 별도로 주어지는 경품 등도 -_- 매력적이거든요.

어제 당첨 메일이 도착했더군요.
뭐 상품은.. 얼마 안됩니다. 현금 5,000원이니까요.
그렇지만 해당 조사에 제 의견이 반영되었겠지요.. 뭐 그 정도에 만족하기로 하고..
부수입으로 점심이 해결됐다고 생각하면 이쪽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따지고 보니 이 외에도 대략 8~9개의 사이트에서 패널로 참여하고 있는 것 같네요.
아이클릭, 폴에버, 폴엔씨, 베스트사이트, 메트릭스, 엔키노, Ciao Survey Korea, josajosa, mySurveyASIA... 이 녀석들은 정식 패널이구요.
이 외에 각 사이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설문까지 하면 엄청나게 그 숫자가 늘어나는군요.
가끔은 밀려드는 설문이 괴롭힐 때도 있지만 가능한 꼼꼼히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편이죠.
사실 후에 발표되는 결과 등을 통해 세상의 흐름을 읽는게 재밌거든요.
자.. 여러분은 설문조사에 잘 참여하시는 편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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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형 잘먹을께...
2006/04/20 12:52-_-? 뭔 소린겨...
2006/04/20 13:08전 가끔 이메일로 설문조사 이메일이 날라오면, 해보기도 한답니다..--;;
2006/04/20 20:17(p.s 뷁자씨->UnknownArtist 로 변경됨)
^^ 사용하시던 닉을 바꾸셨군요. 닉을 바꾸는게 호락호락하진 않던데.. 뭐랄까.. 저도 대학시절 이후 1번 바꾼건데.. 개명을 할때 오는 혼란을 닉을 바꿀때도 약간은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
2006/04/21 00:28그리고 설문조사는 요즘에는 광고형으로 여기저기서 날아오는게 종종 있더라구요.
오천원이 어디에요. 축하드립니다. 전이런 경품이나 이런거에는 한번도 당첨되본적이 없어서 신기하네요. 정말 추카추카~~
2006/04/22 06:48미국도 경품 이벤트는 많을 거 같은데요. 일단 한번.. 도전해보세요..^^;;
2006/04/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