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S의 Origami Project가 많은 블로거들에게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S와 같은 대형 IT업체의 신기술이나 신제품은 언제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내용을 다루려고 이 포스트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50,000 Hit 와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뭐랄까 한번쯤 재미로 소위 말하는 "낚는다"라는 걸 해보고 싶었답니다. (-_-;; 이런데 아무도 안낚이시면 어쩌나...)
이번에 소개하려는 사진 몇장은 MIT의 Origami에 대한 내용입니다.
MS의 Origami Project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지요. 이래서 낚는다는 이야기를 써본 거랍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종이접기 대회를 여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의 창의성 개발등에 목적이 있겠지만 이런 행사가 있는건 몰랐네요. 따로 전시회까지 하는 것 같은데.. 그 중 몇가지 이미지입니다.

MIT의 마스코트.. 비버 (제작자 : Brian Chan)

반지의 제왕에 등장했던 나즈굴 (제작자 : Jason Ku)

사슴벌레 한쌍 (제작자 : 앞의 두학생 공동)

가이버 III 라는군요..-_- (제작자 : Brian Chan)

에일리언 (제작자 : Aviv Ovadya)
흔히 인터넷을 통해 봐오던 종이접기의 전문가들이 아닌 학생의 작품이라서 뭔가 부족해 보이는 것도 없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훌륭한 작품들이네요. 종이비행기 말고는 접을 줄 아는게 몇가지 없는 제게 비하면... -_- 전문가 같아요.
아.. 이번 포스트의 끝에 꼭 밝히고 싶었던 이야기. 앞으론 공신력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낚기용(?) 포스트는 60000 Hits 쯤 달성하기 전까지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아무리 개인 블로그라지만 블로거나 일반 방문자에게 유해한 혹은 장난성 글을 피하고 싶어서요..-_-;
혹시 이 포스트 때문에 불쾌하신 분이 계시다면 다시 한번 낚시성 포스트에 대해 사과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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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낚였음.. ^^;;
2006/03/05 11:17-_- 그렇지요. 충분히 낚아낼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퍽~)
2006/03/05 11:20우와.. 전에 건담에 나오는 덴드로비움을 만들어본적이 있었는대 +ㅁ+ 너무들 잘만들었내요 +ㅁ+!!
2006/03/05 11:34소필님의 덴드로비움이 더 멋있을거 같은데요..^^;
2006/03/05 12:12안녕하세요? 미디어몹입니다. 라디오키즈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의 메인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링크가 불편하시다면 아래 리플을 달아주세요. 확인후 해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늘 즐거운 포스팅하시길~
2006/03/06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