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뭐랄까 방문자의 뒤를 제대로 밟아주는 느낌.. 후훗~

어제 내 블로그를 방문한 20명의 위치..@@
gvisit 서비스는 기본적으로는 무료로 제공되긴 하지만 무료의 경우 20건만 위치를 알려주더군요.(뭐 공짜이니 그걸로 만족..-_-;)
의외로 제 블로그도 세계적이지 않습니까?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방문자의 뒤를 좀 더 깊숙히~~ 밟아볼까요.
북미권..
북미는 2군데에서 방문자로 잡히는 군요. 시카고와 마운틴 뷰라.. 역시나 재미교포나 해외유학중인 학생이겠죠? 혹 아.. 저건 나같다 싶으신 분 계신가요..
사실 마운틴 뷰와 시카고는 북미권이라서 비교적 자세한 지도가 지원되니 정확히 어디에 있는 컴퓨터에 앉아서 블로깅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확인까지 되죠. 말그대로 뒤밟기.. 흐흐
아시아권..
이쪽도 별건 없네요. 어차피 제가 알고 있는 분은 현지에 계신 분이나 잠깐 여행간 사람도 없거든요. 말 그대로 검색이나 메타 블로그등을 통해 오셨다는 건데 과연 어느쪽을 통해서 오셨을지...
베트남의 호치민, 대만의 타이페이 공통점이라면 두곳 다 각 나라의 수도라는 점 뿐이군요.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3군데.. 서울, 청주, 부산..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역시나 우리나라에서 찾아주시는 분들이 제일 많죠.
아주 아주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외국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제 블로그이고 보니 외국인이 찾으신 거라면 오히려 미안해질 정도죠. 가끔.. 외국 검색엔진을 통해 오시는 분들께는 미안한 마음도 있답니다. 기껏 궁금한 내용을 찾으러 들어왔더니 생소한 단어들로 도배가 되어 있다니.. 뭐 제가 외국 사이트에 갔을때의 느낌과 다를게 없겠죠.(혹 한글을 아시는 분들일까요..@@)
아무튼 연령, 국적, 성별, 혈액형, 성적 가치관, 음주유무, 흡연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분들 환영해요~~~ 종종 들러주세요.
[관련 링크 : 총각일기(gvisit 사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