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을 기다려서 드디어 새 모니터를 받았다.
멋진 LCD.. 20인치 W~~ide다. LCD DIY샵에서 완제품 형태로 구입한 녀석인데 공동구매였기에 배송되는데 1주일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어쨋건 오후 2시경 도착한 이 녀석을 조립해놓고보니 멋지기 이를데 없다.
-_-^ 덕분에 내 책상이 순식간에 뭔가 있어보이게 되었다.
뭐 처음엔 볼트를 조이는 부분에서도 약간 힘도 들었고 모니터 기울기 조절에도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역시나 조립하고 나니 뿌듯하기도 하고...
조립하면서 몇 컷트 찍긴 했지만 역시나 내공 부족만 절실히 느낀 사진들이다.
포장부터 조립까지.. 그리고 이후 실제 사용화면도 약간 볼 수 있는 서비스 컷(?)이니 마음껏 감상하시라.
'키즈@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토요일에 출근하다... 아 우울해~ (1) | 2005/07/31 |
|---|---|
| 우왕~~ 와이드다!! 와이드LCD 독도 들어오던 날!! (5) | 2005/07/17 |
| -_- 좌식책상과 LCD 모니터... (10) | 2005/07/10 |
| 사무실 이전이 끝났다. (6) | 2005/06/1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뭡니까 이게~~~ 일요일 저녁에 염장질 테러라니요~
2005/07/17 21:54부럽습니다 크헉
우중산보
-_-^ 흠.. 그러게요.. 염장질이 되었다면 심심한 사의를... 전합니다. 오홋.. 이 댓글도 염장이 되겠죠. ㅠㅠ 저도 염장한번 질러보고 싶었다구요..~
2005/07/18 01:22공구로 얼마나 들어간겨???-_-
2005/07/19 10:11가격은 대략..-_-;;;; 60만원 선이라고만 알아둬.. 후~ 그런데 요 19인치 짜리는 어쩌나..-_- 완평아 널 어쩌면 좋냐~
2005/07/21 00:34-_-;택배를 붙이든 아님 킥서비스를 하나리께.ㅋㅋㅋ 요금은 내가 낼께-_-;ㅋ
2005/07/21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