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진을 봤을땐 영화에 나오는 요정의 집 같더군요.
흡사 꽃잎 같기도 순대(-_-) 같기도 한 독특한 외관의 주택이 농장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으니까요.
꽃잎인가, 순대인가...
스웨덴에 있다는 이 집의 이름은 Hus-1.
Torsten Ottesjö라는 건축가의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유리문은 꽃잎 같고 다닥다닥 타일이 붙은 외관은 얼핏 순대 같더군요.
전체적으로 곡면이 많이 활용된 집답게 내부 구조도 독특하기만 하고요.
얼핏보면 한가족이 장시간 사용하기 보다는 혼자 혹은 둘 정도가 생활하기 좋을 듯 하던데...
저런 곳을 별장삼아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관련링크 : Plataformaarquitectura.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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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집이네요~ ㅎㅎ 근데 실용성은 별로인것 같아서 살고 싶진 않네요! ㅎㅎ
2012/08/08 14:07평범함을 거부하는 이들도 있으니까요~^^
2012/08/09 17:45곱창같기도 하군요.ㅎㅎ
2012/08/08 14:24디자이너의 창의성이 엿보입니다.
저도 전원에서 한번 살아보고싶네요.
저두요. 전원에서 유유자적 살고 싶어요~^^;;
2012/08/09 17:45어우~저게 순대면 그 안에 사는 사람은...ㅋㅋㅋㅋ
2012/08/08 23:20순대 속...;;;;
2012/08/09 17:45공룡꼬리 짤린거 같네요 거대도마뱀 꼬리 중간에 잘라놨네 ㅋ
2012/08/09 01:39그리고보니 비늘 같은 외형까지 생각하면 그쪽이 더 그럴듯하기도 하네요.
2012/08/09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