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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LifeLog


키즈@IT/Online/HW 이슈&리뷰 l 2012/07/02 07:30 | Posted by 라디오키즈

왜 이름이 '안방'일까를 잠시 고민하게 했던 전기그릴.
하지만 실제로 써보니 안방에서 써도 될만큼 연기가 없다라는 특징을 잘 살린 이름이란 생각이 자연스레 들더군요. 딱히 제 블로그에서 다루지 않았던 성격의 아이템이지만 주말을 막 지나 업데이트하는 스페셜~~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연기를 먹는다는 전기그릴의 비밀은...






포장 박스를 여니 드러난 그릴팬과 프라이팬. 대부분의 전기그릴이 그러하듯 교체형으로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에는 열선이 놓여있고 또 그 안에는 기름받이가 자리잡고 있고요. 생각보다 착탈이 간단해서 편리하더군요. 또 그냥 그릴팬을 장착하고도 그릴팬 구멍을 통해 기름받이에 물을 쉽게 넣을 수 있다는 것도 편했고요.






이 녀석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연기를 빨아드린다는 건데요.
온도를 조절하는 다이얼 옆에 달린 팬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기능을 켜고 끌 수 있죠. 보통 그릴에 고기나 생선을 구우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연기. 그걸 잡아주니 좁은 실내에서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겠더군요.



연기는 가고 잘 익은 고기만 남는다...



안방이 어떻게 연기를 잡아내는지 동영상으로 살짝 찍어봤으니 직접 보시죠.
...모든 연기를 완전히 잡아낸다고 말할 순 없지만 팬을 켜느냐 끄느냐에 따라 연기의 양은 현저히 차이를 보이는데요. 내부엔 장착된 팬이 제 몫을 다하더군요.





자. 그럼 본격 고기 굽기 모드.
목살과 버섯, 양파 등을 얹어 굽기 시작했는데요. 대충 크기가 짐작되실지 모르겠지만 보시는대로 아주 넓은 크기는 아니지만 고기 굽기 속도를 감안하면 3인 이상의 가족도 함께 고기 데이를 즐기기에 부족함은 없을 듯 합니다. 고기를 물마냥 폭풍 흡입하시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_@ 암튼 잘 먹었네요.
연기도 없고 고기도 빨리 익고 높이를 빼면 크기도 부담없고 말이죠~^^ 전기그릴 안방의 스페셜 리뷰였습니다.


- 제조사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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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플파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데요??ㅎ

    2012/07/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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