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보면 저곳의 정체가 과연 무엇일까 싶습니다.
주변에 버스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 기괴한 건물이 버스 정류장이라는 사실 조차 와닿지 않을 정도죠.
무거운 존재감, 스페인의 버스 정류장...
스페인의 건축가 Eustáquio Martínez가 디자인해 만들었다는 스페인의 버스 정류장 Intercambiador Padre Anchieta의 독특함은 머리 위에 얹혀진 저 조형물의 포스에서 먼저 느껴집니다.
선명한 빨강과 대비되는 짙은 회색의 조화는 컬러 대비 뿐 아니라 버스 정류장 크기를 뛰어넘는 거대한 지붕으로써 버스 정류장 위에 군림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생긴건 저래도 분명 평범한 버스 정류장일텐데...
저 기묘한 지붕 하나 만으로 세계에서도 손꼽힐 기묘한 버스 정류장으로 거듭난게 아닌가 싶네요.
-_- 실제로 보면 더 이상하겠죠?
[관련링크 : Collabcub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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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한 버 타려다.....
2012/07/10 19:57오징어 되는거 아니냐????
무너지진 않을거에요~^^
2012/08/03 13:11고인돌을 모방한 거네요.
2012/07/10 20:15작가의 생각까진 알 수가 없네요.^^;;
2012/08/03 13:14무거워 보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닐겁니다.
2012/07/10 20:40경량철골로 뼈대만 잡고, 패널로 붙여서 시공한거면 크기에 비해서 무게는 많이 가볍게 할 수 있으니까요..
잘 보면 판넬로 붙인것임을 알수 있네요..
네. 설마 엄청나게 무겁진 않겠죠.
2012/08/03 13:14-_- 무너지기라도 하면 참사일거니까요.
그래도 기분학상으로 별로 밑에 가고싶지 않군요.
2012/07/10 22:17강풍에는 어떻게 견딜수 있는지...
^^ 가건물도 아닌데 그 정도도 못견디겠어요?
2012/08/03 13:18우주선이쟎아.....
2012/07/10 23:08설마요...
2012/08/03 13:18ㅋㅋㅋㅋ 멋지네 ㅋ
2012/07/11 00:01묵직합니다.ㅎ
2012/08/03 13:18이ㅁㅕㅇ박십섀기가
2012/07/11 02:32왜 생각나죠
-_-?
2012/08/03 13:18실용적이지 못하니까 망하지
2012/07/11 09:08랜드마크" 공항" 실리적인 생각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대
? 무슨 말씀이신건지...
2012/08/03 13:18헐... 저거 예전에 컨셉이미지로 봤던것 같은데...
2012/07/11 15:25진짜로 만들었네요... ㄷㄷㄷ
못만들리가 없지요~~@_@;; 의지만 있다면...
2012/08/03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