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소방서도 산속에 들어있으니 영락없는 비밀 기지네요.=_=;;
멋스럽게 생긴 이 소방서는 물론 우리나라 소방서는 아닙니다. 대신 저기 유럽에 위치한 소국 오스트리아에 있다고 하는데요.
오스트리아의 평범한 소방서...
산 한쪽벽을 깎아내어 소방서를 만든다는 생각을 누가 했을까 했더니 이태리 건축가인 Bergmeister Worlf가 설계했다고 하네요. 뉘신지 모르겠으나 평범하지 않게 만드는 재주는 있으신듯 하죠~
범상찮은 내부와 외부 디자인.
작정하고 만든 건 아니겠지만 얼마전 화제가 됐던 지구 멸망용 아파트 못잖게 튼튼할 것 같은 저 실루엣이라니~ 뭐 튼튼함이야 잘 모르겠지만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할 것 같은 실용성까지~~ㅎㅎ
[관련링크 : fastc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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