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사치스런 생활이야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그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해 세계 최고를 부르짖으며 요상한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도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는데요.
세계 최고가 타이틀을 안은 버섯이 품은 USB 메모리...
이 작은 USB 메모리도 어찌보면 그런 요상한 제품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32GB 용량의 USB 메모리 스틱. 제법 큰 용량이지만 가격이 최대 36,900만 달러(4,200만원 정도)에 달하는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것치곤 조촐하기만 한데요.
대신~ 예상하신대로 다양한 보석이 용량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버섯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에 뚜껑을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설계된 USB 메모리의 여기저기에 루비와 다이아몬드, 백금, 에메랄드 등 다양한 귀금속과 보석이 사용해 독특한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는거죠.
스위스의 Shawish가 만들었다는 이 USB 메모리. 분명 예쁘긴 합니다만 이렇게까지해야 하느냐는 생각은 역시 떠나질 않네요...-_- 버섯돌이님한테 슬쩍 추천을...?
[관련링크 : Bornrich.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결부위에도 금도금을해야 진짜 고급이죠~아쉽네
2012/04/25 21:43화룡점정을 하지 못했단 말씀이시군요.ㅎㅎ
2012/05/02 12:34와.. 저건 아이폰 금도금한거 보다 더 충격적이네요.
2012/04/25 23:59~_~ 아이폰에 보석 박는건 일도 아닌걸요.ㅎ
2012/05/02 12:35저렇게 보니 USB 커넥터 부위가 꼭 사람 얼굴 같군요... -_-
2012/04/26 03:06흠. 또 그렇게 되나요?
2012/05/02 12:35촌딱지 덕지덕지한 4Gb짜리
2012/04/27 19:29국뻥군 USB는 95만원씩 하는데.....
ㅎㅎㅎ 그렇다고 이게 저렴한 건 아니잖아요.
2012/05/02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