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DSLR은 제조사별도 나름의 특징이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디스플레이를 화면을 어떤 스타일로 만드냐죠. 틸트나 스위블을 지원하는 형태부터 그냥 붙박이로 만드는 곳까지 제조사별로 모델별로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모든 카메라에게 스위블 디스플레이를 허하라...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DSLR을 마련했다면 상관없지만 붙박이 스타일이 마음에 드지 않았다면 좀 과하지만 이런 녀석은 어떠세요? 스위비(Swivi)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삼각대용 마운트를 이용해 모든 카메라에 5.6인치의 거대 스위블 디스플레이를 추가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거든요.
크기에서 느껴지는 압박은 기본에 별도의 추가 배터리가 필요하고 무게도 제법 될거라서 언제든 쉽게 활용하기엔 조금 과한 것같지만 은근히 필요함을 느끼실지도~^^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이네요. 선쉐이드를 챙겨준다고 해도 요 녀석 가격이 330달러(37만원 정도)나 된다고 하니까요.
덥썩 사는 분들은 많지 않겠죠~
[관련링크 : Swivi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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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비싸군요ㅎㅎ
2012/04/20 08:07많이 커서가 아닐지요.ㅎ
2012/05/02 12:27제 500d에 가장 아쉬운 부분이 스위블이었는데
2012/04/20 08:32가격을 떠나 너무 크다는 생각에 망설여지네요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아무나 덥썩 살 필요는 없는 제품 같습니다.
2012/05/02 12:27예전에 라이브뷰 안되던 시절 욘석 말고 뷰파인더에 연결하는게 있었죠. 캠정도의 카메라를 뷰파인더 접안부에 달아서 스위블 lcd연결해둔... 그건 한 10만원대에 불과했는데요 ㅎㅎ
2012/04/20 09:53흠. 그런데 그 시절의 10만원을 요즘 가격으로 생각해보면 또 의외로 크게 비싸지 않다는 결론이 날지도요.ㅎ
2012/05/02 12:28사진을 찍다보니 30만원 정도면 가격이 비싸다고 볼 수는 없더라구요...
2012/04/20 14:49바디에만 3~4백만원은 기본이고...
렌즈는 100정도면 싸다고 생각되더라구요...
(현실은 시궁창..ㅠㅠ)
하지만 역시 문제는...무게...지 않을까요?
저정도면 가지고 다니긴 힘들고...스튜디오에서 사용할 텐데...
Canon 프로그램을 쓰면 카메라가지고 찍을게 바로 노트북/컴퓨터에 쏴주는데...
저런 제품까지 필요 할까요? ^^
...그러니까 다른 건 다 제쳐두고 Antagonist님은 그런 고가의 장비를 가지고 계신거군요. 왈칵 부럽~~
2012/05/02 12:28일반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이겠군... 누가 저걸 들고 다녀? 사진찍는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선 불필요할뿐...
2012/04/24 14:03네. 하지만 소량을 팔아도 돈이 되는 시장이 있는 법이라서 만들어진 것 같아요.
2012/05/02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