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많은 전등이 있고 그 중에는 평범한 녀석도 있지만 범상찮은 녀석들도 많습니다.
특히 화려하게 빛나는 샹들리에는 시선을 사로잡곤 하는데요. 사진과 동영상으로 살짝 소개해드릴 이 녀석도 범상찮은 기운을 뿜어내고 있는데요.
샹들리에, 꽃처럼 피어 오르다...
Denise M. Hachinger가 디자인한 샹들리에(Kronleuchter)는 한눈에 봐도 예쁘지만 꽃처렴 펼쳤다 오므리기를 반복하는 각각의 조명들이 은은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뽐내고 있는데요.
한떨기 꽃처럼 바람에 흩날릴 것 같은 꽃잎을 품은 샹들리에... 맘에 드네요.
[관련링크 : Haching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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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양과 조명을 조절해서 만들면 멋지겠는걸요..^^
2012/04/10 20:37그쵸? 예쁜 녀석이더라고요.
2012/04/13 18:26오~ 제목이 정말 봄기운이 느껴지도록 설레이게 하네요.
2012/04/11 11:14^^;; 문맥에서 고런 것까지 읽어주시다니... 고맙습니다.
2012/04/13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