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남기는 걸까요?
오토바이의 죽음이라고 하면 수명을 다하건 사고로 운명을 달리하건 그저 폐기만 떠오르지만 재활용을 요구하는 시대적인 흐름 때문일까요?
죽은 오토바이가 다시 태어나니...
Classified Moto에서 선보인 관련 제품 중에는 오토바이가 프린트된 티셔츠말고도 오토바이 폐기물을 이용한 제품들이 눈에 띕니다. 주로 조명과 테이블 등으로 재탄생한 모습인데요.
생각 이상으로 깔끔한 모습인데다 오토바이의 한 부속이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라는게 제법 신선하게 다가오지만 의외로(?) 가격이 좀 쎄네요. 작은 전등도 199달러(23만원 정도)이고 저 테이블은 무려 1,499달러(170만원 정도)나 하거든요.
[관련링크 : Classifiedmoto.bigcar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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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데요^^
2012/07/20 21:04저런 메카닉이라고할까 기계의 느낌이 요즘 좋더라구요. ^^
제 와이프는 싫어라 하지만 T_T
너무 비싼게 흠이네요. ^^
오호. 요런 것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사실 이런 제품은 주점에나 인테리어용으로 어울리는 것 같지만 꼭 그래야 하진 않겠죠.^^;;
2012/08/03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