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스마트폰은 일반적으로 강화 유리를 사용합니다.
어느새 강화 유리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 같은 녀석을 채택해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하는데요.
이에는 이, 유리에는 유리...
그 정도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기에 흔히 액보라 부르는 액정 보호 필름은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때마다 날개돋힌 듯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기능도 다양해서 단순히 외부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 말고도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게 하거나 옆사람이 내 화면을 보지 못하게 막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죠.
그렇지만 액정 보호 필름 본연의 기능은 역시 '액정 보호~'.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화면을 보호하는 제품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는데요.
얼마전 SPIGEN이 선보인 제품은 좀 특이합니다. 유리로 유리를 보호하겠다는 역발상에서 출발한 제품이니까요.
GLAS.t라는 이름의 이 액정 보호 유리는 높은 경도와 오염방지 코팅으로 아이폰 4/4S의 화면을 보호하며 어쩌다 깨지더라도 작은 조각으로 부서져 2차 부상을 막도록 하고 있다고 하죠. 다만 27.99달러(31,000원 정도)라는 가격이 관건이긴 하네요.^^
[관련링크 : Spigen.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값만하네요 ^^;;
2012/02/09 20:21묵직한 저 가격~^^
2012/02/13 18:18괜찮은듯 하네요. 근데 떼기는 힘들듯;;
2012/02/09 21:06떼기도 힘들겠지만 한번 떼면 다시 붙일때 접착력이 약해진다고 하네요. 당연한 얘기지만요.^^
2012/02/13 18:18동영상의 마지막이 너무 궁금하네요~~ ㅋㅋ
2012/02/09 21:17상상 그대로이실겁니다. 와장장~
2012/02/13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