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브랜딩하고 대중에게 그 회사를 각인시키는 로고들...
어떤 회사인지 그들의 서비스가 무엇인지 단박에 떠오르는 메이저 브랜드의 로고들...
정직한 로고를 향한 상상력...
그런 익숙한 로고에 숨은 속뜻을 끄집어내고 적나라하게 비트는 작가가 한명 있습니다.
스웨덴의 Viktor Hertz, 그가 보여주는 로고에 담긴 은밀한 속뜻에 얼마나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그가 선보인, 그가 자신의 생각을 투사한 로고들을 살펴보시죠.
올림픽은 돈림픽, 던킨도너츠는 비만을 양산하고 카멜은 암을 만들어낸다는 군요.
유튜브는 고양이 동영상만 있고 IMDB는 너드를 위한 정보라며 비아냥 거리기도 하는데요.
다는 아니더라도 아마 분명히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을 것 같네요.^^;;
Viktor Hertz의 플리커에 가시면 그의 비판 정신이 가득 담긴 또 다른 로고들을 만나실 수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의 플리커에 방문해 보세요~
[관련링크 : flic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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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로고도 좋고..^^ 로고라는게 참 여러 의미를 내포하는군요!
2012/01/16 09:15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업체가 말하고자 하는 이미지는 저게 아니겠지만...
2012/01/30 15:15많은 분들이 저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ㅎㅎ
재치있는 로고 분석이네요. 정말 그러고 보니 로고안에 위와같은 뜻이 담겨있는 듯 느껴집니다.ㅎㅎ
2012/01/16 10:10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ㅎㅎㅎ
2012/01/30 15:19위트 넘치는 로고의 재해석이네요.^^
2012/01/16 10:32포복절도까진 아니어도~ 코믹하더라고요.ㅎ
2012/01/30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