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려진 것처럼 우리가 타는 비행기와 새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난다.
기계적인 매커니즘으로 하늘을 날다보니 자유롭게 하늘을 유영하는 새와는 그 움직임부터가 다르고 그런 움직임을 연구하는 과학자들도 많다.
그런 과학자들의 꿈이라면 혹시 사진속 스마트버드(SmartBird)처럼 하늘을 나는 로봇새가 아닐까?
페스토(Festo)가 개발한 스마트버드는 아직은 작은 크기, 그래서 군사 목적 등에나 이용할 수 있을 듯 하지만 훗날 이렇게 새의 움직임을 연구하고 반영하다보면 제대로 새의 몸짓을 투사한 대형 비행기를 만들어 타고 창공을 자유롭게 누비는 그 날이 올테니 말이다.
부디 기계적 비행을 뛰어넘어 자유로운 비행을 꿈꾸는 이들의 결실이 앞으로 좀 더 풍성해지길 빌어본다.
[관련링크 : FES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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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신선한 포스팅이네요.
2011/04/06 12:22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2011/04/08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