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은 반짝, 휴대전화는 찌릿찌릿...
그런 와중에 반짝~ 눈에 들어온 아이디어 하나.
지난 CTIA 2011에서 프랑스의 Wysips라는 스타트업 기업이 선보인 기술은 투명한 태양광 필름을 이용해 휴대전화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덕분에 기존의 태양광 휴대전화, 이를테면 삼성전자의 블루어스 같은 녀석들은 당연하다는 듯 후면이나 전면에서도 디스플레이가 아닌 여백에 태양광 필름을 삽입하고 있는 것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눈으로 보는 디스플레이의 품질은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바로바로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아이디어. 물론 아직은 그 투명도라는게 화면 보호필름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막 프로토타입인 기술인 만큼 조금만 더 개선되면 배터리 사용 시간에 쫓길 일도 충전 때문에 폰을 늘 뒤집어놔야 할일 없이 좀 더 오랜동안 자유롭게 써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인지 앞으로 Wysips의 행보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
부디 멀지 않은 시점에 우리나라 휴대전화에서도 이런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모델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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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이디어가 괜찮네요. 장거리 자전거 여행을 할때 스마트폰은 편이합니다만, 너무 자주 충전을 해야해서 불편하더군요. 이런 기술이 있으면 부담이 줄겠네요.
2011/03/30 16:12빨리 상용화, 대중화가 되길 저도 바라고 있습니다.
2011/04/01 16:30직접 만들어쓰면 친환경으로도 좋을테니...^^;;
호오~ 좋은 아이디어네요!!!
2011/03/30 17:53기대되는 아이디어죠~^^
2011/04/01 16:30우와~ 제대로 상용화 된다면, 휴대기기 배터리 걱정을 한층 덜 수 있겠네요
2011/03/30 18:51네. 저도 그런 그림을 바라고 있지요~^^
2011/04/01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