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uon은 여전히 마우스는 진화 중이라고 말한다.
책상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되는 귀여운 마우스 이보마우스(evoMouse)를 내놓으면서...
이보마우스는 직접 손으로 잡을 필요가 없는 마우스다.
대신 강아지(?)가 연상되는 마우스를 손앞에 두고 그 앞에서 다양한 액션을 펼치면 그 움직임을 읽어 화면 속 커서가 반응하는게 특징이다.
레이저로 투사되던 버추얼 키보드가 그랬듯 두개의 적외선 센서로 손가락의 움직임을 읽어 초당 7번의 움직임을 인식해 클릭과 드래그 등을 대신하는 녀석. 아래 사진 속 제품은 마우스 펫이 아닌 마우스 큐브라는 자매 모델이다.
기존의 마우스가 주던 경험과는 완전하게 다른 느낌인지라 이 새로운 방식에 적응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블루투스 등과도 연동이 되는만큼 PC가 아닌 모바일 디바이스와의 연결에선 또 다른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뭐 아직까진 성공을 말하기 보다는 그저 재미난 아이템 하나가 등장했구나 정도지만...^^;;
[관련링크 : Pocket-l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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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기술이 어떻게 더 놀라운 모습으로 진화할지 기대됩니다ㅋㅋ
2011/04/01 23:09저도 기대는 됩니다만 대중화까지는 갈길이 멀어보여요.^^
2011/04/04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