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경제적인 이유도 있지만 청소 등 관리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게 작용하는데...
이 콘셉트 디자인을 보니 왠지 급 관심이 간다.
사진 속 제품은 DustPan+Bin이라는 이름의 디자인으로 쓰레받기와 휴지통을 겸하는 디자인이 포인트. 눕히면 쓰레받기가 되고 세우면 휴지통이 된다는 콘셉트다.
Lufdesign에 소개된 이 제품은 심플한 삼각형 디자인에 손잡이 정도만 구분되어 있는 디자인이 포인트.
문제는 빗자루가 저렇게 길 경우 쓰레받기를 함께 가지고 다니며 쓰기엔 좀 불편해 보인다는 것. 과거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이던 짧은 빗자루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닐까 싶다.
평소에는 휴지통으로 활용하다가 청소할때는 쓰레받기가 되는 듀얼 조합이니 공간 활용 측면에서도 그렇고 조금만 다듬으면 쓸만한 제품이 될 것 같다.^^
[관련링크 : Lufdesign.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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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아이템이네요^^/ ㅎ히;;
2010/06/02 16:10그건그렇고 라디오키즈님본문폭이 얼마세요??
본문폭이라 490이던가 500이던가 그렇습니다. 좁아요.ㅠ_ㅠ
2010/06/02 17:01아. 저 이거 비슷한거 차에 가지고 있어요. 앞좌석 밑에 놓고 쓰고 있습니다.
2010/06/03 14:08까만색인데 마트에서 샀어요.
편하던데요. ㅎㅎ
역시 이미 비슷한 걸 팔고 있었군요.^^
2010/06/06 14:20이런게 필요하죠... 아침 쓰래기차 뒤에 쓰래기들을 꾹꾹 눌러담을때 쓰는 그 기술을 이용하면... 좋을텐데요;;;
2010/06/15 13:59오호 압축 기능까지 추가해달라는 말씀이시군요.
2010/06/16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