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창업한 프랑스 회사 Celsius가 내놓은 휴대전화가 바로 그런 초고가 모델이다.
CELSIUS X VI II, 흡사 스위스의 명품 손목시계를 보는 것 같은 복잡 미묘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모델로 약 500여개의 기계 부품을 수공으로 마무리했다고 한다.
아직 상세한 정보나 사양이 알려진 건 아니지만 일단 디테일부터가 다른 휴대전화들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긴 하다.
아직 상세한 정보나 사양이 알려진 건 아니지만 일단 디테일부터가 다른 휴대전화들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긴 하다.
스위스에서 열리는 Baselworld 2010을 통해 진면목이 공개된다지만 그것과는 무관하게 이 놀라운 가격을 어떻게 뚫어낼 수 있을지. 뭐 일단은 답이 없어 보인다.
로또라도 맞지 않으면...
로또라도 맞지 않으면...
신생 기업의 물건치고는 강렬한 모습과 그 이상의 가격으로 압도하는 모델.
비싼 시계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이 휴대전화에도 그만큼의 관심을 가져 주려나? 그렇지 않으면 그다지 많이 팔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