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맛있는 차를 우릴때도 노란 잠수함을 떠올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무슨 소리냐고? 인퓨저(Infuser)라 부르는 차거름망이 사진처럼 노란 잠수함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토토(Ototo)가 디자인했다는 이 차거름망은 꽤나 앙증맞고 귀엽다.
실리콘 소재로 되어 있다고 하며 정식 명칭은 차 잠수함(Tea Sub).
이렇게 잠수함 내부에 찻잎을 넣어두면 양옆에 뚫린 구멍으로 솔솔 차가 우려지는 원리다.
2009/03/11 - 깜찍 or 끔찍~ 귀여운 티 인퓨저 디자인... Sharky
같은 차를 한잔 마시더라도 좀 더 재밌게 특이하게 마시려는 이들이 많은지 이전에도 특이한 인퓨저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것도 왠지 끌리는 디자인이다. 근데 다도의 입장에서는 너무 장난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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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노란 잠수함 인퓨저를 소개합니다. 이런 게 있다면 매일매일 차를 우려마실 수 있겠네요.
2010/02/01 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