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콘셉트로 뽑힌 컬러 다이얼 스프레이(Color Dial Spray)가 그 주인공.
우리나라 디자이너인 김영석, 김우식 등의 공동 작품인 이 스프레이는 재활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색상을 조합해 그라피티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이다.
그래서 레드닷에서도 그린(Green) 부분에 올랐는데 한번 쓰고 버리게 되는 일반적인 스프레이에 잉크젯 프린터에 새로운 잉크 카트리지를 넣는 것처럼 부족한 색상의 잉크를 추가한다는 친환경적인 아이디어가 담겨있다.
또 다이얼을 돌려가며 자신이 원하는 색을 바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멋진 아이디어.
매년 무수히 버려지는 스프레이 캔을 재활용하고 한꺼번에 다양한 색도 낼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가미한 이런 제품이 시장에 짠~하고 등장할 날을 기대해본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관련링크 : Red-dot.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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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만드는 회사에서는 별로 반기지 않을듯하네요..ㅋ
2010/01/06 10:11근데 가스는 어떻게 충전할까요? 가스가 있어야 내용물이 뿜어져 나올텐데 말이죠
일단은 각각의 페인트 캡슐에 가스를 넣어뒀다라는 개념 아닐까요? ^^;;
2010/01/12 07:08멋집니다...// 2발로는 자전거만 탈줄 압니다.//
2010/01/06 10:40저두요...;;;;;
2010/01/12 07:09어릴적 취미생활로 그래피티 쬐금 했었는데.... 판타스틱한 스프레이네요~
2010/01/06 11:06멋지네요!!
실체화 된다면 더 멋질지도...^^
2010/01/12 07:10우왕~! 스프레이의 혁신입니다 ^^
2010/01/06 14:19경제성만 있다면 이젠 프라모델은 에어건대신 컬러 다이얼 스프레이로~ ㅋ
오호. 그런쪽으로도 활용 가능하겠군요.
2010/01/12 07:10약간의 추가 작업이 필요하겠지만...^^;;
정말로 발상이 너무나도 좋네요!!
2010/01/06 16:48역시 아이디어가 세상의 편리함과 다양성을 만들어내는군요!!
그 아이디어가 실현되면 그렇겠죠.^^ 아직은 콘셉트일 뿐이라서...
2010/01/12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