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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LifeLog


키즈@Etc. l 2009/12/31 14:00 | Posted by 라디오키즈
티스토리 백업 파일을 통해 세부 통계를 추출해주는 Tistat을 이용해 정리한 2009년 결산을 올려봅니다.^^

Happy New Year 2010
Happy New Year 2010 by duane.schoo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2009년 라디오키즈@LifeLog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꾸준함'을 실현한 의미있는 해였다고 자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꾸준함으로 달려온 2009년...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올린 글은 총 843건(일평균 2.3건)이었는데요.
발행수도 결코 적지 않았지만 평일 3건, 주말에도 1건씩 발행하며 규칙적인 글쓰기를 해온 덕분이네요. 물론 중간 중간 발행수가 적었던 날도 있었고 사정상 글을 제때 올리지 못한 날도 많았지만 가급적 예약 송고를 통해 최대한 나름의 발행 규칙을 지키기 위해 애썼답니다. 그래서 1분기 200건, 2분기 207건, 3분기 218건, 4분기 218건 등의 글이 쌓여왔죠.

딱히 누가 그렇게 하라고 한 건 아니지만 꾸준하게 또 규칙적으로 발행되는 글들로 블로그를 채우고 싶은 마음에 많이 무리한게죠.^^;;

직장인이 이랬으니 내색은 안하셔도 주변에서 좋지 않게 생각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돌아보니 이런 블로깅을 해봤다는게 개인적으로는 뿌듯합니다. 2010년은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만족하고 있습니다.

올해 글들을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니 주로 273건의 하드웨어(여러 전자기기)와 220건의 모바일(휴대전화, 스마트폰) 등의 글들이 많았네요. 대신 영화 리뷰나 음악 리뷰 등 제 감성이나 일상을 적었던 글을 적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일상보다는 새로운 소식 전파에 더 힘쓰는지라 이런 모습이 된 것 같은데요. 글쎄요. 2010년은 어떨지요.^^


행복을 준 댓글과 트랙백들...

2009년의 댓글은 총 10,318개이 붙었네요.
글수에 비하면 사실 그리 많은 댓글은 아닙니다. 블로그에도 개인의 성향이 반영되는터라 여러 블로거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글을 다는데 소홀했거든요.-_-;; 그러다나 보니 자연스레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 같네요.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을 20분 추려봤습니다.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
아트루팡 (557)               학주니 (235)              숲속얘기 (176)              Antagonist (170)    
드자이너김군 (167)       beatus (120)             종달 (108)                      JUYONG PAPA (99)
시네마천국 (72)             MissFlash (55)         톨™ (48)                        스텔D (46)
미도리 (45)                    눈씨 (40)                     턴오버 (38)                    알비 (33)
강자이너 (31)                 Mono (31)                  나그네 (30)                    강팀장 (30)

이 외에도 오다 가다 우연히 손에 채여서 혹은 검색 엔진에서 걸려서 방문하시고 댓글 남기고 총총히 떠나신 많은 분들께 _(__)_ 고마움의 인사를 전합니다.

받은 트랙백은 884개였네요.
댓글에 비해선 적은 수지만 오고가는 트랙백 속에 쌓이는 정보 교류를 잊지 마시고 2010년에도 많이 주고 받아 보아요.^^


올한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

그간 여러차례 방문자 거품을 빼면서 많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자만심에 칼을 들이댄 방문객수입니다. 사실 많은 블로거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힘이 요 방문객수와 댓글 붙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암튼 2009년 한해 제 블로그에 방문하신 분들의 숫자는 2,303,750명이었네요.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수이겠죠? 늘 블로거들은 높은 이상을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2009년을 정리해 봤는데요.
앞으로도 부족한 글 많이 선보이게 되겠지만 좀 더 노력하는 블로거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을 뵐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로 2010년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럼...


 _(__)_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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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 결산 및 통계 2009년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의 한해를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2008년 7월 9일 개설 이후 벌써 2009년이 다 갔으니 1년 하고도 5개월이 지났네요. 2009년 한해는 잊지 못할 아니 잊어서는 안될 많은 사건들이 있었던 한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두 전직 대통령의 작고. 용산 참사, 4대강(진행형이지만) 사태, 등등 사회 전반적으로도 참 많은 사건이 있었고, 제 개인적으로도 사건이 많았던 해가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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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잡학닷넷 jobhak.net  삭제

    부제 --- 자아비판적 시각을 견지한, 블로그 연말 결산..^^;; 이 글.. 원래는 쓸 계획이 없었던 내용의 글인데요.[각주:1] 다른 글을 쓰는 과정에서, 이 내용이 사족처럼 따라 나왔고, 적다보니 길어져서, 결국 이렇게 따로 떼어내어 발행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본문 글과 크게 연관이 없는 서설은 이쯤에서 접기로 하구요, 아래의 내용은, 잡학닷넷 '2009 블로그 연말 결산'이자, '자아비판의 글' 쯤이 되겠습니다.ㅎㅎ 1.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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