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 벌룬(Melody Balloon)이라는 이름의 MP3 플레이어다.
디자이너 김윤상의 작품인 멜로디 벌룬의 아이디어는 둥실둥실 떠 있는 MP3 플레이어에 음악을 담아 가지고 다니며 듣는다는 건데...
충전할때는 전자석으로 크래들과 본체가 붙어있다가 충전이 완료되면 둥실 떠오른다는 등 유니크한 디자인과 풍선과 연결된 감성은 매력적이지만 실제로 이 제품을 사용하기엔 불편함이 더 많을 것 같다.
바람이라도 심하게 불면 외부에선 절대 쓰기 어려울 것 같고 지하철이나 버스 같은 공공 시설에서도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MP3 플레이어들이 여기저기 걸리고 뒤엉킬지 모른다는 압박이 제품의 이미지를 본 그 순간 바로 떠오르는 걸 보면 말이다.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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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신기한데요..실제로 뜨는 건가요?
2009/12/26 14:17자기부상열차와 같은..원리처럼요..
뭐 일단은 그렇게 띄우겠다는 거지만 어디까지나 아직은 콘셉트 디자인이니까요.^^;;
2009/12/28 17:23그래서... 거리에서 들을 땐 떠 있는 건가요?
2009/12/27 18:22두둥실?
만약에 그렇다면 하나 사보려고요...ㅋㅋ
ㅎㅎㅎ 아직 콘셉트 디자인이어요. 너무 앞서가지 마세요.
2009/12/28 17:26개인적으로는 저렇게 떠다니다가 나무에라도 걸릴까봐... 걱정이던데요.
이 작품 제가 일본에서 다니던 학교에서 참가했던 2006년 기업작품에 내놓았던 제 작품이랑(팀 작품) 아이디어하고 디자인이 많이 비슷하네요. 기업은 주식회사 반다이나무코 였구요. 혹시 몰라 링크 주소도 같이 올립니다. 저희 학교 홈페이지이구요. 링크는 학생작품 겔러리 페이지입니다.
2009/12/30 01:07http://www.tca.ac.jp/creative/works/2006/15/index.html
작품 이름은 COCORO입니다.
하늘을 날아 올라 음악을 틀어주는 부분 충전이 필요하면 알아서 충전기로 가 충전을 하고 충전이 완료되면 다시 떠오는 부분 등. 너무 많이 비슷하네요.
확인 해보세요.
네. 안그래도 비슷한 개념이신 것 같더라고요.^^;;
2010/01/01 22:31비슷한 콘셉트가 많긴 하지만 당황하셨겠어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2010/01/05 11:23cocoro 라는 작품이 실제 상용화가 되었는지요?
(실제 제작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상용화가 되었다면 판매사나 제조사 사이트 주소 좀
알려주셔요...그리고 반다이나무코 라는 회사 사이트
주소도 좀 알려주셔요.. ^^
ㅎㅎ 어떨게 떠있으려는건지..;; 충전후 1시간 재생 이런건 아닐런지..;;
2009/12/30 16:41떠있는데 에너지를 다 쓰게 되려나요~^^;;
2010/01/01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