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그와 비견되는 카드를 제시하는 업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지금 소개하려는 MSI도 그런 업체 중 하나. 인텔이 아닌 AMD의 주요 부품을 사용했으면서도 '울트라-씬'이라 명명한 모델을 시장에 내놓은 것이다.
사진 속 모델은 MSI가 최근 내놓은 X-Slim X430으로 주요 부품은 인텔의 경쟁사인 AMD의 것을 택했으며 대략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14인치(1366 x 768) 와이드 LCD
- 프로세서 : AMD 애슬론 Neo X2
- 메인 칩셋 : RS780MN + SB710
- 그래픽 칩셋 :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3200
- 메모리 : DDR2 2GB
- 저장장치 : HDD 320 또는 500GB
- 배터리 : 4 또는 8셀
- 크기 : 349 x 234 x 24.5mm - 무게 : 1.5kg
- 기타 : 무선랜 802.11 b/g/n, 130만화소 웹캠 등
- 프로세서 : AMD 애슬론 Neo X2
- 메인 칩셋 : RS780MN + SB710
- 그래픽 칩셋 :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3200
- 메모리 : DDR2 2GB
- 저장장치 : HDD 320 또는 500GB
- 배터리 : 4 또는 8셀
- 크기 : 349 x 234 x 24.5mm - 무게 : 1.5kg
- 기타 : 무선랜 802.11 b/g/n, 130만화소 웹캠 등
인텔 입장에서는 힘들게 브랜딩하고 있는 카테고리에 경쟁사의 편승이 껄끄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초슬림의 매끈한 노트북을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좀 더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면 좋은 일이 아닐지~^^
국내에서는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마 그리 멀지 않은 시점이 되지 않을까?
[관련링크 : MSI.com]
TRACKBACK :: http://www.neoearly.net/trackback/2463657
-
Subject: MSI X400 Waycos
Tracked from 하드웨어 사용기 삭제MSI X400 Waycos MSI X400 Waycos 컴퓨터를 들고 다닐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현실화된 것이 바로 노트북입니다. 무릎 위에 올려놓는 컴퓨터라는 뜻의 Laptop을 시작으로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 온 노트북은 이제 우리에게 꽤 친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제품 종류도 많아지고 가격도 많이 저렴해졌습니다 물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아무리 성능이 좋은 노트북이라도 투박하고 무거우면 들고 다닐 맛이 통 나질 않습니..
2009/12/23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