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향해 술을 뻗치고 빛나는 꽃?
LED가 노란빛을 뿜고 있는 사진 속 민들레꽃은 플레어(Flare)라는 이름의 드레스에 수놓아져있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Stijn Ossevoort가 디자인한 이 드레스는 바람에 반응해 빛을 낸다고 하는데 그런만큼 몸을 움직이거나 가만히 있어도 종종 색다른 빛을 뿜어줄 듯 하다.
적절한 전기만 공급된다면 파티 등에서 관심을 한몸에 받을 것 같은 드레스라는 느낌이다.
과하지도 않고 포인트도 잘 살리고 있고~^^ 당장 판매될 것 같지는 않지만 어쩌면 훗날 이런 의상이 일반화될지도... 블링블링 전성시대~
[관련링크 : Fashioning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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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고 독특하네여
2009/11/29 12:32이런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패션 업계 답달까요~
2009/11/30 15:03입으면 이쁠듯 ㅎ
2009/12/02 10:48아트루팡님 입으시게요~ㅎ
2009/12/02 14:48이것은...디자인을 입혀서...몇개 밖에 없네요...
2009/12/05 11:48...
옷에다...고휘도LED 백색을 전부...붙인 것을 공연 때...본 적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전부 LED로 도배하듯 붙여놓으면 평상복으로 입기엔 거의 불가능할 것 같은데 이 옷이라면 가끔 입어볼만 할 것 같더라고요.^^
2009/12/06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