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가 로봇 왕국 일본의 색깔에 딱 맞는 달 탐사 아이디어를 내놨다.
그 아이디어란 2020년 자사의 인간형 로봇을 이용해 무인 달 탐사를 하자는 것으로 머리와 등에 태양광 발전기를 달아 스스로 전력을 얻어 움직이는 일련의 로봇들이 달을 탐사하게 하자는 것이다.
근데 그것보다 달에서 조경을 한다거나 서예를 하는 로봇의 모습이 왠지 코믹하기도~ㅎ
허나 거기서 웃음기를 빼면 좀 더 현실적인 달 탐사라는 포인트에 충실한 느낌이다.
아직은 먼 미래 같은 2020년. 그때쯤 되면 어린 시절 꿈꿨던 달 생활이 조금은 현실적인 것이 될까? 아니면 도요타의 생각처럼 로봇만 달에 보내는 수준이려나...
PS. 근데 로봇의 생김새가 스타워즈에 등장한 드로이드들과 조금은 닮은 느낌이다.-_-;;
[관련링크 : Blog.goo.ne.jp/pep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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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라면 달에 나스카평원처럼 대형 캐로로를 그려둘지도..
2009/11/26 09:45ㅎㅎㅎ 케로로가 달 먼저 정복하게 되는 건가요.
2009/11/27 11:30일해야지 놀고 있네요..;
2009/12/02 10:58가끔은 로봇도 쉬고 싶다는 콘셉트일지도요.ㅎ
2009/12/02 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