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그런 러너들을 위해 운동과 음악, 그리고 친환경을 더한 콘셉트가 있다.
Dancepants Kinetic Music Player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디자인은 그 이름처럼 운동하면서 발생하는 운동 에너지를 모아 MP3 플레이어를 돌리자는 건데...
리투아니아 출신의 Inesa Malafej와 Arunas Sukarevicius가 제안한 이 디자인은 바지단 끝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로 음악 재생까지 한번에 끝난다.
바지부터 MP3 플레이어까지 자신이 직접 달리면서 직접 충전하고 음악까지 듣는다는 것.
건강과 에너지를 한번에 고민한 제법 끌리는 아이디어다.
[관련링크 : ecouter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