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그런 러너들을 위해 운동과 음악, 그리고 친환경을 더한 콘셉트가 있다.
Dancepants Kinetic Music Player라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디자인은 그 이름처럼 운동하면서 발생하는 운동 에너지를 모아 MP3 플레이어를 돌리자는 건데...
리투아니아 출신의 Inesa Malafej와 Arunas Sukarevicius가 제안한 이 디자인은 바지단 끝에서 만들어진 에너지로 음악 재생까지 한번에 끝난다.
바지부터 MP3 플레이어까지 자신이 직접 달리면서 직접 충전하고 음악까지 듣는다는 것.
건강과 에너지를 한번에 고민한 제법 끌리는 아이디어다.
[관련링크 : ecouter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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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2009/11/27 12:04저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일 듯~
노래들으려면 뛰어야하니~ㅎㅎ
다이어뚜 확실히 되겠는데요?
지금도 열심히 달리고 계신가요?^^ 이런 녀석이 실제로 나오면 전기도 절약하고 일거양득일거 같아요.
2009/11/30 14:59아이디어는 좋네요~ 다이어트도 되고~ 들으려면 움직여야
2009/12/02 10:55네. 이래저래 아이디어 상품인거죠.
2009/12/02 14:50발상은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2009/12/05 11:46단, 음악 들으려면, 뛰어야하니...실내 러닝 머신 위에서만(안전)...^^;...
어느 정도는 배터리에 저장도 될테니 뛰다 걷다해도 충분히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전 야외에서 더 기분좋게 쓸 수 있을거 같은데요.
2009/12/06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