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들이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는데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번 모델은 희소성까지 더하며 아낌없이 몸값을 올린 상태.
Leica M7 Edition Hermes라는 이름의 이번 모델은 필름 카메라의 스타일을 온전히 살리고 있는데 비슷한 콘셉트의 올림푸스 PEN 보다 한층 고전적이면서도 절제된 멋이 느껴진다.
선명한 오렌지빛 컬러 등 투박하지만 따뜻한 느낌의 캐링 스트랩 또한 느낌이 좋다.
허나 35mm 광각 렌즈와 짝을 이룬 M7 에르메스 에디션에 선뜻 손을 내밀긴 쉽지 않아 보인다.
각 색상별로 100대씩 200대만 판매되는 M7 에르메스 에디션은 무려 8,550파운드(1,650만원 정도)에 이르는 몸값이라는 커다란 벽으로 평범한 이들의 접근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_-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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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9 이라도 갖고 싶어요.. ;ㅁ;
2009/11/23 23:18전 뭐...-_- 눈이 낮아서 라이카까지는 엄두를 내지 않고 있습죠.
2009/11/24 15:25웬만한 집 장롱에 저 정도 가격 카메라는 두세개씩 썪고 있지 않나요?
2009/11/23 23:58왜들 그러세요, 똑딱이 디카도 없어서 폰카로 사진찍는 사람들처럼.
아, 넵. 쿨럭~ 그러셨군요.
2009/11/24 15:25행복전도사 늑돌이님.
라이카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니악들(매니아도 아니고)의 전유물이죠.
2009/11/25 17:37그나저나 M7 이면 클래식 필름 카메라 일텐데요...?
허거덩. 그렇다면...-_- 제가 실수한 건질도... 쿨럭~
2009/11/27 11:16M7이면 필름카메라잖아요.
2009/11/29 22:52필름카메라니깐 당연히 필름카메라스타일이죠..^^
M8시리즈나 M9가 디카에요
훗~ 제가 또 무식함을 드러낸 모양입니다. 너그러이~~^^
2009/11/30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