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라디오키즈@LifeLog

아기 사진은 찍기가 어렵다. 말귀도 못알아 듣고 카메라에 관심을 보이지도 않고 주변의 뜨거운 반응에는 무심한체 그저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묵묵히(?) 담는데 열심히니 말이다. 허나 그런 신생아들도 반응을 보이는 것이 있으니 바로 흰색과 검은색의 반복적인 패턴 배열.

조카 녀석도 잠시나마 그런 시간이 있었다.
지능 개발에 좋다며 흰색과 검은색의 패턴이 가득한 책에 관심을 눈 앞에 세워두고 있었던 시절. 목도 못가누던 때였으니 선행 학습을 그런 식을 했던 건데 듣기로는 그 즈음에는 흰색과 검은색 밖에 구분을 못해서 그렇다고... 자세히는 모르니 패스~-_-;;


암튼 여기 그렇게 집중을 하지 않아 부모의 애를 태우는 신생아들을 위한 제품이 있다.
셔터 버디(ShutterBuddy)라는 이름의 카메라 액세서리로 카메라 앞에 장착하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는 것.


아기들을 집중시킨다는 이 아이템이 정말 효과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그 아이디어만은 괜찮아 보인다.

셔터 버디의 가격은 19.99달러(23,000원 정도)인데 걱정되는 건 아기용품이 대체로 아기의 성장 속도 때문에 금새 쓸데없는 것이 된다는 것. 그래서 판매보다는 대여 형태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하다. 아니면 직접 만들어 쓰거나~ 부담없이...^^

[관련링크 : Shutter-budd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키즈@IT/Online/Design 이슈&아이템 l 2009/12/03 20:00 | Posted by 라디오키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숲속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색깔만 배치하면 집중이 된다는건가요 ? 직접 만들수도 있을듯 ^^

    2009/12/03 21:26
    • BlogIcon 라디오키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신생아들은 저런 흰색과 검은색 패턴에 관심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인식할 수 있는 색이 적어서 그렇다는 것 같던데...^^;;

      2009/12/03 21:27

한편의 일본영화를 보는 듯한... 베스킨라빈스의 '사랑에 빠진 딸기' CF
일본폰의 DNA가 흐르는 LG텔레콤 만의 신무기... 캔유(CanU) T-1200
[ex2010] 업데이트 그 이상의 진화, 아틀란티카 트로이(ATLANTICA TROY)
[ex2010] 또 다른 동양적인 RPG...?! 프로젝트 이스트(Project E:ST)
[ex2010] 대중적인 A.V.A를 지향한다... 메트로 컨플릭트 : 프레스토(Metro Conflict : Presto)
[맛집 리뷰] 새콤달콤한 파이를 만나다, 이태원의 파이집 타르틴(TARTINE)...
씁쓸한 공짜폰의 딱지~ LG전자의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 LG-KH5200
[ex2010] 웹게임의 강자, 조이포트의 L.O.S.T(Legend of Sky Temple)...
[아이폰앱 이벤트] 아이폰으로 영어공부하시는 분들~~!! 토익, 토플앱 써주세요
1  ...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 2928 

카테고리

전체 글보기 (2928)
키즈@Diary (185)
키즈@Movie (221)
키즈@IT/Online (2009)
키즈@Media (74)
키즈@Music (74)
키즈@Game (142)
키즈@Ani/Cartoon (34)
키즈@Etc. (185)

믹시
올블로그 어워드 5th 엠블럼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IT/정보과학부문후보 엠블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