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녀석도 잠시나마 그런 시간이 있었다.
지능 개발에 좋다며 흰색과 검은색의 패턴이 가득한 책에 관심을 눈 앞에 세워두고 있었던 시절. 목도 못가누던 때였으니 선행 학습을 그런 식을 했던 건데 듣기로는 그 즈음에는 흰색과 검은색 밖에 구분을 못해서 그렇다고... 자세히는 모르니 패스~-_-;;
암튼 여기 그렇게 집중을 하지 않아 부모의 애를 태우는 신생아들을 위한 제품이 있다.
셔터 버디(ShutterBuddy)라는 이름의 카메라 액세서리로 카메라 앞에 장착하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다는 것.
아기들을 집중시킨다는 이 아이템이 정말 효과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그 아이디어만은 괜찮아 보인다.
셔터 버디의 가격은 19.99달러(23,000원 정도)인데 걱정되는 건 아기용품이 대체로 아기의 성장 속도 때문에 금새 쓸데없는 것이 된다는 것. 그래서 판매보다는 대여 형태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하다. 아니면 직접 만들어 쓰거나~ 부담없이...^^
[관련링크 : Shutter-bud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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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색깔만 배치하면 집중이 된다는건가요 ? 직접 만들수도 있을듯 ^^
2009/12/03 21:26네. 신생아들은 저런 흰색과 검은색 패턴에 관심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인식할 수 있는 색이 적어서 그렇다는 것 같던데...^^;;
2009/12/03 2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