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틈새인 와치폰 시장에 그렇게 발을 들여놓았는데 경쟁자들의 출현도 조금씩 늘고 있다. 삼성전자도 LG전자에 이어 좀 더 슬림해진 와치폰을 내놨었고 이번엔 Kempler & Strauss가 손목시계와 블루투스 이어셋을 결합한 형태의 와치폰을 내놨다.
그들이 내놓은 모델의 이름은 W 폰와치(Phonewatch)로 제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작은 GSM폰이라고 한다. 아마도 LG전자의 모델보다도 더 작다는 이야기인듯.
본체는 손목에 달고 통화 등은 커뮤니케이터(Communicator)라는 이름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통해 이뤄지는 구조로 이래보여도 1.5인치 LCD와 4GB 내장 메모리에 카메라, 외장으로 microSD 슬롯을 지원하고 있어 멀티미디어 재생부터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고 한다.
허나 이런 와치폰에게는 여러가지 약점이 있는게 사실이다.
배터리 사용 시간부터 발열까지... 하지만 호기심으로라도 구입을 하는 이들이 있는지라 이런 업체들의 도전이 계속되는 것 같다.
아직은 많은 개선이 필요한 터치형 와치폰의 미래가 어떻게 진화해갈지 지켜보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관심거리인데... W 폰와치는 199달러에 예약 판매되고 있으며 배송 등은 12월에 이뤄진다니 그때쯤에나 그들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확인할 수 있을 듯 하다.
[관련링크 : Kempler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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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K W폰(WSK-700)에 대한 내 생각
Tracked from ▒ Namsik's Story ▒ 삭제SK텔레시스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W폰(WSK-700)을 SK텔레콤을 통하여 2009년 11월 10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2005년 SK텔레텍(SKY)을 팬택에 매각한 이후 4년만인 2009년 SK텔레콤에서 W폰(WSK-700)을 갖고 찾아왔지만, W폰(WSK-700)의 성능은 타제조사에서 출시된 동일한 가격대의 제품에 비해서 부족하다는 것은 많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타제조사 제품과 비교 아래의 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SK텔레시스..
2009/11/12 0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