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Victor M. Aleman이 제안한 접이식 자전거는 다소 극단의 콘셉트가 아닌가 싶다.
멀리서만 보면 이렇게 그럴듯한 스타일의 자전거지만 일단 접기 시작하면...=_=;;
무서울 정도로 접어지는데 일단 앞, 뒤의 바퀴만 봐도 그 접음의 정도를 알 수 있다.
6개의 모듈로 이뤄진 바퀴는 바퀴살부터 접히기 시작해서 본래의 모습을 완전히 상실할때까지 접혀진다.
본체의 접힘도 그에 못지 않다.
아니 접힘이라기 보다는 분해에 가깝다고 해야 하나?
결국엔 이렇게까지 접히지만(?) 이래서야 매일 출퇴근 시 접었다 폈다하는 자출족의 로망에는 전혀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 그저 장기 보관을 염두에 둔 분해에 가까운 느낌이다.
역시나 극단적인 물건은 기대하지 않았던 문제를 양산하곤 한다.
[관련링크 : Tu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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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문제는 분해후 조립 불가 사태.... 라는거죠...
2009/10/17 17:42일전으로... 원터치 모기장...(펼치는 모기장이요...)그거 접을줄 몰라서... 인터넷 검색햇었습니다.. 그과정에서 모기장 한쪽 고장나버렸죠...-ㅁ-a
허거덩. 원터치 모기장이 펼칠때는 잘 펴지지만 접을때는 고생스러운가 보군요.-_-;;; 뭐 이건 어디까지나 콘셉트니까요. 상용화를 준비한다면 그런 부분은 더 고려가 되어야 겠죠.
2009/10/19 13:00분해..ㅋㅋ
2009/10/17 18:18과연 내구성은 어떨지.. 걱정되기도 하는데요.. -_ㅜ
-_- 매번 분해, 재조립을 해야 한다면 아무도 안살꺼에요.
2009/10/19 13:00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는 편할 것같은데 문제는 타이어. 저렇게 접히는 타이어라면 펑크났을 때 대체품 구하기도 쉽지 않죠 ^^;;
2009/10/18 01:06그렇죠.-_- 여벌의 타이어는 늘 가지고 다니는 센스.
2009/10/19 13:00혹은 아주 잘 떼워서 여러번 재사용 가능하다는 콘셉트일지도요.
이쯤되면 접이식이 아니라. 조립식인듯.. 예전에 총알탄 사나이인가. 거기서 나오던 총이 생각나는군요.권총을 조립해 대포를 만들죠. ㅋㅋ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7E6873CC535FCBD588870A49B3F8E10B92E4&outKey=V126a32d909839c60bb1c2780974b2e7a6b6b2e83d0d81b1b409d2780974b2e7a6b6b
2009/10/19 18:48ㅎㅎㅎ 총알탄 사나이라.
2009/10/20 21:09뭐 정말 이정도면 조립의 재미를 느끼겠지요~
버튼하나로 접히고 조립되어야 좀 쓸만할듯 ㅡ.ㅡ;
2009/10/30 17:28우와~ 그럼 완전히 트랜스포머 겠네요.ㅋ
2009/11/05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