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어낸 사진을 현상하는 방법. 여기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의 냄새가 풍기는 현상법을 제시한 사진기가 있다. 아니 콘셉트가 있다.
Matty Martin이 디자인한 사진 속 카메라인 펀치(Punch)가 그런 새로운 현상(?)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데 클릭하고 구멍뚫어 공유한다는 포인트대로 찍은 사진을 종이에 구멍을 뚫는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이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펀칭 카드와 같은 방식이랄까~
휴대용 펀칭기에 사진 촬영 기능을 더한 느낌이랄까?
아날로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 녀석을 아껴줄 이가 누구일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진을 뽑아주는 폴라로이드와는 다르지만 그 못잖은 과거의 향기를 풍기는 카메라. 왠지 멋스럽다.^^
어디까지나 콘셉트 디자인인 만큼 이런 모습으로 실제 카메라가 등장할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빵빵빵 구멍 뚫린 사진으로 전하는 감성에 마음이 동한다.
[관련링크 : Corofl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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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발상이네요
2009/10/15 09:35한대 땡기네요 ㅎ
사진을 찍는 방법이 색달라서 끌리시죠? 저도 그래요.^^
2009/10/16 12:38이거도 좋겠습니다...
2009/10/15 12:12사진을 펀칭해서 주고 전용 프로그램으로 찍으면 해당 원본 사진이 있는곳으로 이동해주는 방식이요... 괜찮지 않을까요???
RFID나 GPS 수신기를 넣어서 원거리에서 인식하자는 말씀이세요? @_@;; 그렇게되면 추적용 사진으로 변질이 되는...
2009/10/16 12:40사진까지 있어서..실제 제품인줄만 알았네요..ㅠ.ㅠ
2009/10/15 15:16그래도..아이디어 하나는..끝내주는군요!!
@_@ 구멍 빵빵 뚫린 사진을 좋아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충분히 멋지죠? ^^
2009/10/16 12:45푸핫;
2009/10/19 16:22펀치 찍는 부분에서 웃어버렸습니다.ㅋㅋ
액정 보호가 잘 되어야 겠는 걸요.
너무 세게 펀치하거나 표면이 편편하지 않다면....;;;
ㅎㅎ... 그리고보니 아작나기 쉽겠군요. 화면 위치가...
2009/10/20 21:00특이하네요~
2009/10/30 17:30독특한 아이디어죠~^^
2009/11/05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