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웹세상은 이미 뉴초콜릿폰에 관한 다양한 담론으로 넘쳐 흐르고 있다.
기존의 휴대전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디자인을 택한 덕분에 그 긴 모습이 멋지다 어색하다하는 평가부터 국내판과 해외판의 사양에 대한 이야기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들이 흘러다니고 있는데...
또 하나 간과해설 안될 부분이 전면 풀터치 방식의 바형인 뉴초콜릿(BL40)과 함께 선보인바 있는 또 다른 뉴초콜릿(BL20)에 대한 것이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블랙라벨 특유의 블랙과 레드로 멋을 부린 이 녀석도 초콜릿폰의 계보를 잇게 될 것이다.
뉴초콜릿과의 가장 큰 차이라면 뉴초콜릿이 바 타입인데 반해 슬라이드 타입이라는 부분일턴데 최근 그 프로모션 영상이 소개되며 또 한번 그 완벽한 맵시를 세상에 알리고 있다.
뉴초콜릿이 먼저 선보인 후에야 등장할테고 전반적인 사양도 뉴초콜릿에는 조금 못 미치지만 터치폰에 아직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에게 블랙라벨의 진화를 알릴 녀석이 될 것 같다. 물론 가격도 더 저렴할 듯 하고~^^
초콜릿폰 형제의 쌍끌이 흥행이 2009년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블랙라벨의 신화를 재연할 수 있을지. 여러모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는 모델인 듯 하다.
PS. 초기엔 BL42로 알려졌는데 어느새 BL20이 됐던데 무슨 사연이 있었나?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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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달콤하게 돌아온 "뉴 초콜릿폰", 이것이 궁금하다!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휴대폰은 이제 더 이상 통화를 위한 디바이스가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이자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주는 수단으로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블랙라벨 시리즈를 통해 감성적인 디자인과 색다른 기능으로 LG전자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구축했고, 이제는 모바일 비즈니스의 가장 선두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블랙 라벨(BLACK LABEL)'은 LG전자의 프리미엄 휴대폰 라인으로 초콜릿폰, 샤인폰, 시크릿폰에 이어 오는..
2009/09/22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