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이 제안하는 디자인은 좀 더 스타일리시한 느낌이다.
시원스런 화면을 중심으로 좌우에 배치된 버튼들. 어찌보면 선달린 휴대용 게임기처럼도 보인다.
양손에 쥐고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고 비행 정보나 식사 메뉴까지 확인 가능한 다기능 리모콘 카르마(Karma). 어쩌면 몇 년 안에 비행기에서 직접 이 녀석을 만나볼지도 모르겠다.
[관련링크 : Flightglob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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