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얼굴에 푸른 눈코를 자랑하는 녀석의 이름은 타이조(Taizo).
일본의 국립 연구소인 AIST와 General Robotix가 함께 개발한 이 로봇은 70cm의 자그마한 키에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는 질감의 몸체로 노인들에게 생활 체조를 알려준다고 한다.
26개의 관절을 이용해 30 가지의 체조 동작을 보여준다는 이 로봇은 간단한 체조를 통해 노인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주는걸 목표로 하만 80만 엔(1,000만원 선)이나 되는 임대가를 자랑하니 -_- 가격은 제법 비싸지만 좀 더 현실적인 가격과 국가 차원의 보급 노력이 있다면 슬쩍 노인들 속에 녹아들어가질도 모르겠다.
그그런데 이 녀석의 표정... 왠지 노인을 공경하는 얼굴은 아닌 거 같은데~~
[관련링크 : Pinktenta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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