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Philips)가 선보인 노트북 쿠션 겸 스피커(CushionSpeaker)도 그런 제품 중 하나.
집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 특히 바닥이나 침대에 앉아서도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무릎 위에 노트북을 얹도록 한 것이다. 비슷한 제품은 이미 타사 등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필립스는 거기에 스피커로서의 기능을 더했다.
조금은 아쉬웠던 노트북의 스피커를 좀 더 빵빵하게 보강할 수 있도록 한 것.
물론 그렇다고 해도 -_- 무릎 바로 위에 올려놓고 볼륨을 얼마나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편리함에 기능성을 더한 제품인 만큼 시장에서도 조금은 인기를 끌 수 있지 않을지~
헌데 의외로 제법 따뜻해(?) 보이는 디자인 덕분에 겨울 시즌에는 인기를 여름 시즌에는 -_- 그보다 덜한 감흥을 일으킬 것 같다. 엉뚱한 포인트이긴 하지만 말이다.
[관련링크 : Phili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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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노트북에 있는 재생을 클릭하게 되네요...;;;
2009/10/05 22:59아이디어가 좋네요~
낚이셨군요...^^;;
2009/10/07 18:57깨끗한 느낌의 스피커네요..^^
2009/10/06 01:28하지만 쓰다보면 때를 피할 수 없겠죠.@_@;; 응?
2009/10/07 18:57왜 모델에게 눈이 더가는지.. 흐음
2009/10/06 03:03이론 이론... 가을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응?
2009/10/07 18:57예전에 노트북 쿠션(?)을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2009/10/06 13:26이건 거기에 스피커까지.. ^^
네. 그렇게 기능들이 하나둘 더 붙더라구요.
2009/10/07 19:00가격도 덤으로 붙구요.
모델만 눈에 들어오네요 ㅡ.ㅡ;;
2009/10/30 17:40쿨럭~
2009/11/05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