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이 녀석과 견줄 수 있을지도 모르는 재미난 아이템이 하나 출현한 것 같다.
이번에 등장한 제품은 DJ-Tech라는 회사가 만든 디제잉이 되는 마우스 DJ Mouse란 제품.
MP3 음원을 가지고 실시간으로 믹싱을 하거나 스크래칭 등을 할 수 있다는게 이 마우스의 핵심적인 기능.
조그 휠을 비롯한 예사롭지 않은 모습부터 디제잉을 위한 전용 어플리케이션도 함께 제공되며 마우스가 누빌 판도 턴테이블의 모습을 하고 있다.
실제의 작동 모습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면 될 듯.
물론 만족스런 믹싱까지는 손에 마우스를 익히고 어플리케이션과도 친숙해져야 하겠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책상 위에서 음악을 믹싱하는 재미는 느껴볼 수 있을 듯 한데 과연 그들의 광고처럼 실제로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 있을까?
[관련링크 : Djtechp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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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지군요.
2009/12/28 10:21~_~ Yo~ㅎ
2009/12/28 17:30오 잼있겠다 하고 영상을 보는 순간...
2009/12/29 15:46홍보비용이 부족했나봐요;;;
직접 만들었네요;;;;
^^;; 작은 업체일수록 직원들의 활약이 돋보이죠.
2010/01/01 22:11흠...과연 이런거 까지 필요할까요? +_+;;
2009/12/29 17:59그냥..턴테이블..30정도 들여서 사는게..더 편할꺼 같아요~
(괜한..시비걸기..ㅠ.ㅠ)
ㅎㅎ 어차피 대중화되긴 힘든 콘셉트잖아요.
2010/01/01 22:24요런건 음악적 센스가 필요해서..;; 저랑은 거리가 먼.. 전 듣는것만 ㅋㅋ
2009/12/30 16:40ㅎㅎ 저도 직접 해볼 생각까진 못하겠어요.
2010/01/01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