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로 물과 급히 친해진(?) 휴대전화나 디카 때문에 상심하는 사람이 많으리라.
다행스럽게 아직 한번도 물에 그런 휴대용 기기를 빠트려 본적은 없지만 휴가철을 지나면 본의 아니게 물에 빠트린 휴대용 기기를 A/S 맡기는 이들이 많을 듯.
헌데 해외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이렇게 물에 빠진 기기에서 물기를 제거하는데 특효를 가진 게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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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Paper by dark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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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인에게 더 친숙한 그 습기 제거용품은 바로 '쌀'.
물론 같은 쌀이라도 이미 밥이 된 상태라거나 습기가 있는 상태면 안된다.
바싹 마른 쌀 본연의 모습이어야 한다는 이야기.
일단 그들이 제시한 방법은 이런 쌀에 물에 빠트린 그 물건. 휴대전화나 디카를 넣어두면 쌀과 같은 곡물이 순식간에 물기를 흡수해준다는게 그들의 주장이다.
실제로 실험을 해본게 아니라서 뭐라 말하긴 어렵지만 드라이어로 말리는 대신 한번쯤은 시도해봐도 좋지 않을까 싶은 방법이긴 하다. 뭐 그렇더라도 일단은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면 A/S 센터를 찾는게 우선이겠지만 급한대로 응급 조치만이라도...^^;;
애초에 물에 빠트리지 않는게 더 중요하겠지만...;;
[관련링크 : Lifehack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