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그냥 넘겼지만 그즈음 SCE 유럽이 발표한 EyePet이라는 게임이 발표됐었다. 가상의 애완 동물과의 교감을 주제로하는 게임으로 재미난 건 증강 현실을 적용했다는 것.
증강 현실(Augmented Reality)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몇 차례 소개했지만 가상 현실의 한 갈래라고 생각하면 되는 기술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EyePet을 구경해 보시라.
플레이스테이션3용 카메라를 이용해서 화면 밖의 게이머가 카메라에 액션을 취하면 화면 속 애완 동물에게 그게 반영되는 것이 이 게임의 핵심이다.
가상의 애완 동물과의 교류를 통한 즐거움이 어느 정도일지는 실제 출시되는 게임을 봐야 알겠지만 현실과는 또 다른 가상 현실의 경계에서 즐기는 게임의 재미. 과연 어느 정도일까?
[관련링크 : Ko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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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과 Unreal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
2009/07/31 00:35하지만 역시.. 아직은 E3쇼에서 봤던 그 MS의 것과는 비교가 되는 군요 ㅋㅋ
MS의 그 녀석과는 좀 다른 의미의 제품이지만 이 녀석도 이용 가치는 높아 보여요. 암튼 내년도 심심치는 않겠죠? MS가 그 녀석을 출시할 예정이라니...^^
2009/07/31 10:32괜찮네요 콘솔계의 새바람이 불어 줄까요? 증강현실을 이용한 게임들 많이 나오면 재미 있을것 같네요.
2009/08/17 10:58속속 등장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테스트 성격이 강하지만요.
2009/08/19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