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화소의 카메라폰에는 그와 관련된 더 혹독한 잣대가 적용되면서 늘 논쟁을 달고 다닌게 사실이다. 화소수 만큼 고품질의 사진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그런 소비자들의 이유있는 불만에도 휴대전화의 화소 경쟁은 그칠줄을 모른다.
현재 시장에서 메인이랄 수 있는 화소수는 대략 500만 수준. 헌데 800만을 가뿐히 넘긴 화소는 어느새 1200만까지 도달했다. 왠만한 컴팩트 카메라와 맞먹는 화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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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들이 속속 1200만 화소의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는 상황이 이어지자 LG전자도 준비 중이던 1200만 화소의 모델을 시장에 공개했다.
폴란드의 Warsaw에서 열린 Korea Products Exhibition을 통해 공개된 LG-GC990 Louvre가 그 주인공. 허나 Louvre는 프로젝트 명인 만큼 실제 제품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이미 비슷한 이름이 삼성전자이 옴니아 후속 모델 중에 등장하기도 했고...
아무튼 LG-GC990의 자랑인 슈나이더 렌즈(아마도 인증)를 사용한 1200만 화소 카메라는 ISO 3200에 오토 포커스와 터치 포커스 기능을 지원하며 Xenon 플래쉬 등을 탑재하고 있다. 또 720P(1280 x 720, 30프레임) 수준의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또 Intellizoom이나 Geo-tagging 등을 지원하며 카메라 기능에 더 특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관련 정보를 전한 GSMArena측은 GC990 Louvre의 HD 촬영 능력 및 품질을 최고 수준이라 평했는데 정말 어느 정도인지는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되기 전에는 확인이 힘들 듯 하다.
그 외의 알려진 특징으로는 3.2인치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와 LG전자 특유의 S-Class UI 채용, 거기에 Wi-Fi, TV 아웃, A-GPS, 블루투스, DivX 및 Xvid 재생 지원 등이 있다.
실제 시장에 등장하는 시기나 가격 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지만 경쟁사들이 1200만 화소를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시키려 한다면 짠~하고 등장할 듯. 그렇게 1200만 화소 카메라폰은 조용히 혹은 빠르게 시장에 등장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관련링크 : GSMare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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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해외에서 잘 나가는 LG 휴대폰의 히트 비결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요즘 LG 휴대폰을 비롯한 한국의 휴대폰이 세계 시장에서 제대로 먹히고 있는듯하다. 최근 시장조사기관 스트티지 애널리스트(S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 휴대폰 2대 중 1대가 한국 제품(LG전자 22.6%)이라는 뿌듯한 결과도 볼 수 있다. 특히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LG전자는 치열한 시장 상황에 디자인을 내세우며 프리미엄 전략으로 접근한 것부터 들어 맞더니 최근에는 쿠키를 필두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으니 말이다. 뭐니뭐니 해도 이런 L..
2009/08/13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