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그와는 반대로 키패드 등을 제외한 디스플레이를 투명하게 처리한 휴대전화가 있다.
뭔가 독특한 조형물의 느낌을 품은 이 휴대전화는 Sony Ericsson의 KiKi.
좀 더 크게 보면 대략 이런 느낌~
이미지 만으로는 플립 타입일 듯 하지만 실상은 알 수 없으니 답답.-_-;;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속이 다 비치는 멋스러운 투명 디스플레이.
그래도 그 투명 디스플레이 안에 표시되어야 할 여러가지 정보가 모두 표시되는 것 같다.
언제 실제 모델이 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출시된다면 LG전자의 투명폰이 그러했듯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낼 듯 하다. 아직 디자인 외에 정보가 부족하다는게 아쉽다.
[관련링크 : Mobil.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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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과 함께 컨셉이 공개되었던 키키군요 ^^
2009/07/17 19:57네. 시장에 나오면 많이들 좋아할까요? @_@;;
2009/07/20 11:12오오..
2009/07/18 01:39맘에 드셨나 봐요.^^;;
2009/07/20 11:13오~ 대단한 기술력들..
2009/07/18 11:28들고 다니면 사람들에게 관심좀 받겠는걸요~
뭐 아직은 콘셉트니까요. 실제 주변의 이목을 끌려면 시간 좀 흐를 듯 합니다.
2009/07/20 11:19특이하군요.. +_+ 디스플레이는 직접 봐야 알겠지만..^^
2009/07/18 11:40한번 보고 싶어요.
저도 실물을 보고 싶어요. 왠지 속이 비치는 액정 시계 같은 느낌이려나요? @_@;;
2009/07/20 11:20디자인이 미도리네요 ㅋㅋ 이런 정보는 어디서 수집하는지 신기신기~
2009/07/20 10:34...웹은 방대합지요. 그리고 기업들은 꾸준히 뭔가 만들어서 세상에 내놓고 있고요.^^;;
2009/07/20 11:28디자인은 좋네요~~
2009/07/24 09:13뭔가 깜찍하지요~
2009/07/26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