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우리글을 담는다는 이유로 굳이 이런 디자인이 필요할까란 생각도 했었다.
평범한 타블렛이 넘쳐나고 있었으니...
하지만 붓으로 휘갈기듯 써내려가는 우리글을 표현하는데 이 정도의 고풍스러움은 있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한 이 타블렛은 디자이너 장순규, 이청, 임용혁의 공동 작품으로 왠지 21세기의 서당에서 공부하는 학동이 들고다니면 딱 이겠다란 생각이 물씬~~@_@
액자처럼 세워둘 수 있도록 디자인한 건 모르긴해도 잘 쓴 붓글씨는 이렇게 전시도 하면 좋다란 아이디어인듯~^^
'전통을 헤아려 현대를 담다'라는 디자이너의 생각에 공감하게 되는 콘셉트 디자인...
붓글씨는 전병이지만 이런 제품의 출시도 기대하게 된다.^^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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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재미있고 새로운 컨셉을 가진 제품이군요. 우리나라, 일본, 중국등 붓글씨 문화가 있는 나라에서는 꽤 관심을 받을듯~ ^^
2010/11/05 09:11실제로는 아무 나라도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요.
2010/11/05 16:17그게 콘셉트의 묘미(?)니까요. 아무에게도 관심 못받을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겐 멋져 보인다.^^;;
이런기능은 현재 그래픽툴을 조금 사용하면 충분히 표현가능한것들이라.. 필요할런지..
2010/11/05 09:55지금의 타블렛도 압력을 인지하니까 말씀하신대로 충분히 표현해낼수도 있겠죠.^^;;
2010/11/05 16:17신기하네요.. 재밌어 보이기도 하고요.. 흠흠흠...
2010/11/05 10:13타블렛과 붓이라는 이질적인게 함께 있어서 더 그렇게 보이시는거 같아요.
2010/11/05 16:22타블렛에도 저런기능이 담긴 기기도 있었네요..
2010/11/05 11:01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있었으면 하고 디자인하신거 같지만 저런게 나올지는 아직 미지수죠.^^;;
2010/11/05 16:23오오 신기하네요
2010/11/05 13:08^^ 콘셉트의 오묘한 세계~
2010/11/05 16:24정확한 컨셉이네요. 흠. 구현만 되면 꽤 재밌겠습니다, 저 아이디어.
2010/11/05 14:14^^ 구현만 된다면요~
2010/11/05 16:26괜찮긴 한데...
2010/11/07 12:18가장 중요한 서예 도장찍는 방법이 없군요! ㅎㅎㅎ
낙관 찍는 도장도 만들어서 팔아야 하는거군요.ㅎ
2010/11/12 18:10표현이 생각보다 더 붓같네요~
2010/11/23 09:13디자이너가 그런 형태를 바랐기 때문이겠죠.
2010/12/01 18:53그래서 그런지, 지금 보시는 분들한텐 신선함이 없을거 같네요...
2010/12/14 21:12스마트 제품들이 발전한 지금으로써는 저런 기능의 컨셉 제품은
타블렛 pc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대체가 가능하니까...^^;
오랜만에 만든거 보니 재밌는거 같아요.
^^ 앞으로도 멋진 제안 부탁드립니다.
2010/12/15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