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이미지처럼 슬라이드 모델이며 디자인은 다소 평범...
알려진 사양은 대략 다음과 같으며 WiMAX와 Wi-Fi 이외에는 네트워크를 제공하지 않지만 VoIP를 이용하면 일반적인 휴대전화처럼 통화도 가능할 것 같다.
- 디스플레이 : 4.3인치 터치 스크린
- 저장장치 : 내장 4GB / 외장 microSD 슬롯
- 카메라 : 300만 화소 (동영상 촬영 지원)
- 운영체제 : Windows Mobile 6.1
- 네트워크 : WiMAX / Wi-Fi
- 기타 : Opera 9.5, QWERTY 키패드, GPS, 블루투스 2.1, HDMI-out 등
- 저장장치 : 내장 4GB / 외장 microSD 슬롯
- 카메라 : 300만 화소 (동영상 촬영 지원)
- 운영체제 : Windows Mobile 6.1
- 네트워크 : WiMAX / Wi-Fi
- 기타 : Opera 9.5, QWERTY 키패드, GPS, 블루투스 2.1, HDMI-out 등
4.3인치의 작은 크기도 그렇고 기존의 삼성전자 터치폰들이 채택했던 UI인 TouchWiz를 채택하고 있어 결과적으로 전화 기능만 빠진 스마트폰과 같은 느낌이다. 물론 앞서 말했듯 이 부분은 VoIP를 이용하면 해결되는 만큼 거의 완벽한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 할 듯 하다.
WiMAX와 LTE가 경쟁을 펼치는 4G 시장에 대응하는 삼성전자의 이번 시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일단 출시 이후를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전반적으로 너무 평범한 느낌도...=_=
국내에서도 출시될지는 모르겠다.
[관련링크 : I.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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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시절에 GSM이 CDMA를 이겨내고 3G가 WCDMA를 이겨내는 걸 보면서
2009/04/02 17:45사람들이 필요한 건 편의성과 자유성이지 스피드와 기능이 아니구나 라는 걸 느꼈죠.
물론 스피드와 기능은 필수적으로 붙는 거지만,
사용하는데 있어서 "니멋대로 카드 암거나 사서 써라" 방식의 GSM과 "우리랑 계약해야 쓴다" 방식의 WCDMA 대결에서는 속도가 WCDMA가 더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GSM을 택하더라고요.
인터넷에 있어서는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달려나가는 한국의 경우, 인터넷 사용에 제약이 없겠지만, 세계의 절반이상이 그런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는 걸 생각해볼때, 아직은 비관적이라는 생각이 앞서네요.
한국에서야 아무데서나 연결 가능이겠지만... 여기선 PDA만도 못하게 되는..ㅠ_ㅠ
에휴... 절반은 한탄이로군요... 이노무 나라 인터넷은 언제나 빨라질런지...
-_-^ 모쪼록 그곳의 인터넷도 빨라지길 바랄 뿐입니다.
2009/04/05 00:15(-_- 이런 답글을 원하셨으려나...)
흑... 라디오키즈님 블로그 오면
2009/04/05 11:27느린 인터넷이 한탄스럽네요.
요즘 신제품들은 거의 인터넷 기반... ㅠ_ㅠ
죄송합니다.ㅠ_ㅠ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이미지 등을 왠만하면 고해상도 이미지를 찾아 올리고 하다보니 좀 느려요. 양해 부탁드려요~
2009/04/06 17:484G기반 제품들이 생각보다 일찍 출시되고 있네요.. 삼성에서 내놓다는데 많이 어설픈 모델이 탄생했군요. 것보다, 지금 와이맥스3.0 서비스를 이용가능한 지역이 얼마나 될런지..
2009/04/02 19:42아직은 적죠.-_- 더욱이 미국에서도 LTE랑 경쟁이 심한 상태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분위기는 LTE쪽 세가 더 강한 것 같기도 하고...ㅎ
2009/04/05 00:16헛, 윈도 모바일을 채용했군요.
2009/04/02 20:16왠지 노키아의 인터넷 태블릿들이 생각나는 제품입니다.
사실 MID의 개념이 그것과 그리 다르지 않으니까요.^^;;
2009/04/05 00:18드디어 4G가 열리는건가요.
2009/04/03 10:10이미 4G는 차세대가 아닌 격전장이 되는 느낌이에요~
2009/04/05 00:23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얼마전에 본 제품인데... 크기가 좀 애매한 것만 빼면 괜찮은 것 같네요...
2009/04/05 21:53개인적으로 휴대성을 강조하려면 3-4인치, 어느 정도의 웹서핑과 작업이 필요하다면 7인치 이상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사이는 너무 어중간 한 것 같아요...
네. 그 크기라는 부분이 참 애매해요.
2009/04/06 17:58조금만 조금만하고 욕심을 내다보면 덩치가 너무 커지고 또 욕심을 버리면 쓰기 불편해지고...^^ 황금율을 찾는게 중요할 듯 한데 이 평가도 사람들마다 나뉘더라구요~
디자인은 평범하네요. 크기는 핸드폰보다 조금 더 큰거 같은데 차라리 좀더 키우고 화면을 크게 하는게 나아 보이기는 하네요..;;
2009/04/08 21:00당장 출시할지 말지도 모르는지라..ㅎㅎ
2009/04/10 22:45허나 이런 평가들이 있으니 실제 출시 전에 부족한 부분은 보완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