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Wacom의 터치 기술이 꼭 이런 전통적인 입력 도구의 영역에만 머물지는 않는 모양이다. 생소하지만 Wacom이 만든 디지털 턴테이블도 있으니 말이다.
Nextbeat라는 이름의 이 디지털 턴테이블은 전문가와 DJ 등을 고루 타깃으로 한 제품.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와 믹서, 샘플러 등이 한조를 이루고 있으며 착탈식에 무선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올 여름 시즌 유럽과 일본에서 발매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워낙에 이런 제품이 생소한터라 자세한 이야기를 더하긴 어렵지만 Wacom의 턴테이블이 각 클럽에 들어설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이미 몇몇 클럽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나선 걸 보면 꽤 공을 들이고 있는 제품인 듯~~^^
아직 출시 가격 등은 미정인 듯 한데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그들의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길...
[관련링크 : 91.121.15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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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에서 별걸 다 만드네요 ㅎㅎ
2009/04/08 21:07돈이 되는 모양이에요...=_=;; 저도 그 이상은...
2009/04/10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