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놓여 있는 평범한 100달러가 얼마나 많이 모이면 1조 달러가 되는지를 보기 쉬운 설명으로 풀어낸 것이다.
100달러 짜리가 모여 어느새 1만 달러가 됐다. 이 정도만 되도 군침이 돌지만... 작가의 상상력은 더 커졌던 듯...
1만 달러짜리를 모아서 100만 달러를 만들었다. 이 정도 돈이 있으면 당신도 백만 장자인셈...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100만 달러를 또 100개나 쌓아 1억 달러가 됐다.
이제는 파레트(-_- 군대가 떠오르는)에 쌓아도 어색할 게 없는 많은 양.
-_- 이젠 돈의 크기가 잘 와닿지 않겠지만 1억 달러가 10개, 10억 달러다.
인터넷에 흔히 돌아다니는 돈 침대와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 허나 이 긴 돈의 여행도 끝나가는 듯 어느 덧 결론에 이르렀다.
자. 이게 1조 달러다. 그 규모를 제대로 헤어리고 싶다면 보일 듯 말듯 돈 뭉치 옆에 서있는 청년(?)을 찾아보시라. 이미지 왼쪽 끝이다. 엄청난 규모도 그렇지만 단순히 넓이만 넓은게 아니고 높이도 2층이라는 것을 알면 더 놀랍다. 흡사 달러 파레트로 쌓은 운동장 같다.
당신의 꿈 설마 조만 장자? 글쎄 저렇게 모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없지 않지만 저렇게 돈이 많으면 행복할 거다는 또 다른 이야기인지라 역시 그냥 현재 가진 것에 감사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하다.
허나 갖고 싶긴 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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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라디오 키즈]님의 1조달러 관련 포스팅을 읽고 든 생각.
Tracked from Black and White 삭제항상 많은 돈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저렇게 많은 돈이 나에게 있다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이다. 사실, 나도 돈이 가지고 싶다. 이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로 드는 생각일 것이다.라디오 키즈님은 1조 달러를 간단히 보여주는 포스팅을 하셨는데 1조달러가 아니라 10만달러라도 있으면 일단 내가 대학생활 4년내내 호화롭게 지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막장 지금 나에게 돈이 10만달러가 있다고 한들, 쓰는 법을 모르면 그냥 종이가 쌓인 거..
2009/03/14 12:25



